
가수 양파 피아트 차량전복 교통사고 나이 본명 키 프로필 인스타 히트곡 ‘애송이 사랑’으로 잘 알려진 가수 양파(Yangpa, 본명 이은진)가 차량이 전복되는 위험한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양파 프로필 본명 이은진 출생 1979년 3월 17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 국적 : 대한민국 신체 신장 163cm 43kg 혈액형 O형 본관 : 영천 이씨 종교 개신교(장로교) 학력 대구대청 초등학교 (졸업) 서성여자중학교 (졸업) 대구혜화여자고등학교 (전학) → 중경고등학교 (졸업) 버클리 음대 가족의 부모님, 동생 데뷔 1996년 1집 <양파> 소속사 IHQ 롤모델 Bjork, 휘트니 휴스턴
차량 피아트 https://www.instagram.com/yangpa_official/ 팔로워 46K명, 팔로워 734명, 게시물 789개 – Yangpa(@yangpa_official) 님의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21일 가요계에 따르면 양파는 추석 연휴 전날인 지난 8일 자차를 몰고 혼자 이동하던 중 한남대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관계자에 따르면 따라오던 차량이 양파 차량을 들이받아 사고가 발생했고, 이 사고로 양파 차량이 전복됐다고 합니다.
이날 이데일리가 입수한 사진에는 양파 소형 외제차가 옆으로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사고 당시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음을 짐작케 하네요.사고 후 양파는 인근 병원 응급실을 향해 검사를 받았지만 골절 등 큰 외상이 없어 입원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다만 양파는 사고 여파로 인한 통증이 일부 남아 있어 통원치료를 받으며 컨디션 회복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관련 문의에 소속사 IHQ 관계자는 “양파가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사실”이라며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가수 양파는 대한민국의 발라드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이다.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에 친척의 권유로 서울 신촌뮤직에서 오디션을 봤다.혜화여자고등학교 입학 후 가수가 되기 위해 서울 중경고등학교로 전학했다. [2]
‘양파’라는 예명은 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의 신비로운 모습에 착안해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소속사가 지었다고 한다.당시 양파 본인은 며칠 밤을 새웠다고 할 정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1세대 아이돌 전성시대 혜성처럼 화려하게 데뷔한 여고생 가수이자 모범생이라는 이미지 덕분에 데뷔 당시 신드롬을 일으켰다. 정규 4집 활동 이후 소속사와의 재판에서 6년간 공백기를 가졌을 때 자신의 본명인 이은진에서 ‘진’자를 제외한 ‘이웅’으로 [3]활동명을 바꾸려 했으나 결국 새로운 소속사와 논의 끝에 ‘양파’로 다시 활동하게 됐다. [4]
대개 2004~2005년경에 나돌았던 소문으로 당시 소속사였던 신촌뮤직과 계약 종료 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이름을 바꾸려 했다고 전해진다. 애초 양파라는 예명은 전 소속사가 지었던 곳이다 본인은 마음에 들지 않은 채 유명해져 본명을 쓸까 늘 고민했다고 한다.
양파는 1997년 애송이 사랑으로 데뷔하자마자 큰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아디오'(A’D DIO), ‘사랑’.. ‘그게 뭐야?’ 등 히트곡을 추가로 내면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IHQ 소속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양파는 지난해 말 드라마 ‘혼자만’ OST ‘해피엔딩'(Happy End) 가창을 맡아 음악 팬들에게 특유의 애틋한 목소리를 들려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