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밝은 섹터,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의 2월 둘째 주 공모주 청약은 시들해졌습니다.

잉카금융서비스/바이오에프디엔씨 두 곳 모두 수요예측 무시가 일반 투자자들의 청약 흥행에도 실패로 이어졌습니다.저 역시 청약은 잠시 멈췄어요.대신 SPAC(IBK17호)에만 도전했고, 정말 소소한 할당으로 아쉬움이 짙은 한 주였습니다.SPAC, 공모주 청약도 뜨겁다! 공모주 청약으로 알게 된 SPAC 기업 상장처럼 주목받는 기업 고수익을 기… blog.naver.com 하지만 다음 주는 다릅니다.전기차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산업 – 자율주행 관련 기업 #퓨런티어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에 들어갑니다.
#2월셋째주공모주 #자율주행공모주청약 #공모주자율주행차센싱카메라기업 퓨란티어는…

반도체/전기전자부품 자동화장비/반도체/전기전자부품 자동화장비/비주택용 건물임대업/소프트웨어 연구개발 등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소자 제조업자
2009년 설립된 퓨란티어는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 조립 및 검사 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대표 장비는 액티브 얼라인, 인트린 직캘리브레이션, 듀얼 얼라인 등이 있으며 모두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의 핵심 공정 장비로 꼽힙니다.
다음은 #프런티어 기업소개 #프런티어 소개입니다.퓨리티어 회사 홈페이지 IR 페이지를 참고했습니다.
2009년 5월 설립된 퓨란티어는 카메라 모듈 관련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으로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 조립과 검사 공정에 사용될 주요 장비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대표 장비로는 이미지 센서와 렌즈 간 마이크로미터 단위 최적화 조립으로 카메라의 화상 품질을 극대화하는 액티브 얼라인(Active Align), 카메라의 광학 특성치를 0.12% 편차로 보정하는 기술력을 보유한 인트린직 캘리브레이션(Intrinsic Calibration), 개별 카메라 간 인식된 이미지의 편차를 조정하는 듀얼 얼라인(Dual Align) 등이 있다.
회사의 핵심 경쟁력 ▲ 풍부한 R&D 역량 ▲ 부품사업 내재화를 통해 강화한 장비개발 경쟁력 ▲ 글로벌 고객사와의 네트워크

퓨란티아 R&D 퓨란티어는 설립연도 개소한 기업부설연구소부터 자율주행차 카메라 공정장비 개발을 위해 확보한 전문인력까지 독보적인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임원진의 경우 기술 분야 경력만 평균 24년 이상이며 주요 기술 인력의 57%가 경력 10년 이상인 전문가다. 등록 및 출원한 지적재산권만 33건에 달하며 지금까지 50건 이상의 전장카메라 주요 공정장비 양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퓨란티어는 주력사업인 장비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8년 부품전문기업 IRV테크를 합병하고 부품사업부를 신설했다.
부품사업부에서 생산한 부품을 자사 공정장비에 적용해 장비의 품질과 단가 경쟁력을 향상시켰다.현재 부품사업부는 카메라, 디스플레이, 반도체 공정 장비에 필요한 부품을 개발 및 공급해 회사의 안정적인 매출원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퓨란티어는 삼성전기, 세코닉스, 엠씨넥스와 같은 카메라 제조사를 포함해 모비스, 만도 등 국내외 유수 기업에 장비를 공급함으로써 장비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공급된 장비로 만들어진 전장 카메라는 중국과 유럽 유명 자동차 업체, 글로벌 전기차 리딩 업체 등에서 제조하는 자동차에 최종 적용돼 자율주행차 주행에 사용되고 있다.

퓨런티어의 성장은 2011년부터 주목된다.적극적인 기술개발 투자와 우수인력 영입에 따른 급격한 비용 증가로 2019년, 2020년에는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2021년 3분기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 2021년 3분기에는 매출액 161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과 동시에 2020년 전체 매출액 151억원을 웃돌았다.

자율주행차 카메라 시장은 센싱 카메라와 라이다로 양분돼 있지만 퓨란티어는 센싱 카메라와 라이다 제조에 필요한 모든 공정장비 라인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설 방침이다. 최종적으로는 라인업 확대를 통해 고도화된 장비를 바탕으로 자율주행차 센서 제조부터 검사까지 자율주행 센서 평가 플랫폼을 구축해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효과적인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완성차 OEM 및 전장 카메라 제조사와 긴밀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퓨란티어는 글로벌 시장 확대 준비를 위해 이미 아시아 시장에서 중국과 대만에 대리점 계약을 완료했다”며 “향후 유럽과 미국 시장을 타깃으로 영업고문을 위촉하고 법인 설립을 통해 지역 거점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잘 준비한 IR 이미지를 중시하는 카메라 기반 기업이기 때문일까요?좋은 기업으로서 일반 투자자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업으로 보입니다.많은 이들의 예상대로 공모주 청약을 앞두고 기관 수요 예측은 당연히(?) 좋은 결과를 자랑합니다.퓨리티어공모주 청약예상(수요예측,공모가확정) #퓨리티어수요예측결과 #퓨리티어수요예측
공모주 청약 흥행의 바로미터, 수요예측기관이 얼마나 많이 해당 기업을 잘 보는지 알 수 있어 일반 투자자의 청약 결정에 큰 도움이 되는 요소입니다.다음은 한국 경제의 발췌 내용입니다.
#프론티어공모가 #프론티어공모확정가격
퓨런티어는 지난 7~8일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1400~1만3700원) 초과금액인 1만5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전체 공모물량의 75%인 120만주 모집에 국내외 1592개 기관이 18억4250만5000주를 신청했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1535.4 대 1을 기록했다.공모가에 따른 공모금액은 240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195억원 규모다.
상장을 주관한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전체 참여 건수의 95.4%가 공모가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며 “퓨런티어의 유수 전장부품 업체의 장비 공급 경험, 우수한 기술력, 자율주행차 산업 성장에 따른 직간접 혜택 등이 긍정적인 평가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흥행 요소를 두루 갖춘 기업, 퓨리티어 청약을 위한 주관사는 대표-유안타, 공동-신한금융투자가 됩니다.유안타증권은 (구)동양종금인데도 계좌 수가 많지 않다고 하지만 20일 거래 제한 없이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해 수수료가 없어 많은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한금융투자 역시 공모주 청약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착한 공모주 청약 증권사로 생각되는데…
너무 규모가 적어서 아쉬워요.2월 셋째주 공모주 청약 시작, 퓨리티어 청약 도전해야죠!주관사 – 유안타증권/신한금융투자 (신청수수료 없음)
청약일 – 22.2.14(월) ~ 2.15(화) 상장일 – 코스닥, 22.23(수)
공모가 – 15,000원 최소청약 – 7,500*10주 = 75,000원(10주청약)
의무보유확약 -11% 기관수요예측 경쟁률 -1535.4:1 청약마감일, 2월 15일(화) 오늘 공모주로 다시 소개합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세요!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76 유안타증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