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영Chaeyeon 채영화보 본명 이채영(LeeChaeyeon) [1] 출생 1978년 12월 10일 (43세) 서울특별시 성동구 (졸업) 서울광양고등학교 (졸업) [2] 본관 전주이씨 국적 대한민국기 대한민국신체 165cm, 47kg, 245mm, O형 가족부모, 오빠 이청 (1976년생) 학력 서울성자초등학교 (졸업) 서울광양고등학교 (방송과 졸업)
1.개요[편집]대한민국의 가수
<채영 “20년 전 ‘TV 데이트’ 터보 김종국 팬으로 출연> 데뷔 전에는 태사자와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한다. 본래 혼성그룹으로 기획됐을 때는 데뷔조였지만 H.O.T 성공 이후 남자 멤버만으로 데뷔조가 구성돼 멤버들이 매우 미안했다고 한다.
공식 데뷔 이전에도 수차례 단역으로 경찰청 사람들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공식적인 데뷔는 일본에서 먼저 하고 ‘지니 리'(Jinny Lee, Jinny Lee, Jinny Lee, Jinny Lee)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이때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일본 내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얻었고, 2003년 대한민국에 돌아와 ‘위험한 연출’로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보컬로서는 섹시 콘셉트 치고는 무난한 편이지만 사실 자신이 가진 중간 음역대를 매우 잘 활용하고 있어 김현정의 멍든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음반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가도 좋은 편이다. 사실상 보코더나 일렉트로니카, 힙합 등이 섞이지 않은 전통적인 댄스 음악을 하고 있는 거의 유일한 여성 솔로 가수이다.

TV조선 ‘국가가 부른다’ 화면 캡처 가수 채연의 근황이 전해지면서 그의 나이와 결혼 여부 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30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국가가 노래하다’에 출연하는 가수 채연은 직접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 채영이 선보일 노래는 ‘둘이서’다. 그는 노래뿐만 아니라 안무까지 완벽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채영이 부르는 이 곡은 2004년 발표돼 ‘나나나’라는 중독성 있는 파트와 안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채연도 둘이서 등을 발표하며 활동해 전성기 인기를 끌기도 했다.

TV조선 ‘국가가 부른다’ 화면 캡처 외에도 채영은 노래 ‘whenwedisco’를 무대에서 선보이며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하는 채연의 올해 나이는 45세다. 결혼은 하지 않은 미혼이다.
그는 데뷔 이후 둘이서 ‘위험한 연출’ ‘흔들린다’ 등의 노래를 선보이며 사랑받았다. 채영은 국내뿐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