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하는 신발, 이 옷에는 무엇을 신어야 할지, 무엇을 신을까보다 더 고민하는 신발을 여러 개 준비해 두면 기본은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패션블로거시니어채입니다!
옷을 입고 현관으로 나가면 신발 때문에 고민하고 있지 않습니까?패션의 완성은 신발이라는 말도 있듯이 착장에 맞게 신발 코디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독자 1.38만명 보유 유투버 낭만아저씨 코디 TV님의 패션 완성은 신발이라고 하셨나요!
기본 아이템에 맞는 신발 코디, 중년 기본화, 중년 남성 패션 테마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발을 조금만 갖춰도 전체적인 코디 완성도가 확실히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여자들은 계절마다 유행하는 스타일까지 정말 신발이 많이 필요한데 사실 남자들은 몇 가지 기본 스타일만 준비해 놓으면 한결 코디하기 쉬워져요.
첼시 부츠 로퍼 더기슈즈
그래서 오늘은 신발 코디 고민을 해결해 줄 남성에게 꼭 필요한 신발을 알아볼까 해요.
누구나 가져야 할 기본적인 첫 번째는 포멀한 정장용 우드로 #옥스퍼드 슈즈입니다.
옥스퍼드 구두
17세기경 영국 옥스퍼드 대학생들이 처음 신었던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주로 한 벌 풀장비의 비즈니스 정장 착용이 많은 분들에게는 가장 기본이 되는 신발로 앞 코 디자인에 따라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
앞코 장식이 없어지는 깔끔한 #플레인 스타일과 앞코에 곧게 가죽을 더한 일자 스타일
플레인트
스트레이트 팁
날개모양이 구두코, 즉 W자형 앞장식이 들어간 클래식한 무드가 강조된 #윙칩까지 3가지 스타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해보세요.
클래식한 무드윙 팁
색상은 주로 블랙브라운 두 가지이고 하나만 선택한다면 블랙이고 두 번째 정장화로는 브라운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랙은 스트레이트나 플레인트 디자인을 브라운은 윈칩 디자인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브라운은 윙팁 디자인을 선호한다
그리고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세미 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 더비슈즈입니다.
더비 슈즈
옥스퍼드 슈즈가 조금 더 포멀한 모드라면 날개 달린 더비 슈즈는 조금 더 캐주얼한 무드로 불입니다.
한 벌 풀장비의 정장은 잘 입지 않지만 격식을 차리는 신발이 필요하다면 더비 슈즈가 적절할 것 같아요.
격식있는 신발이 필요하다면 더비슈즈로!!
예전에는 주로 정장에 가까운 무드로 나왔는데 요즘 더비슈즈는 청키한 #솔에 키높이 효과가 있는 스타일도 많이 나와서 젊은 층에서는 캐주얼룩으로도 많이 활용하고 있는 신발입니다.
비즈 스케줄에 주로 착장하시는 경우는 밑창이 너무 울퉁불퉁한 기본 윈도우 스타일로 캐주얼 무드로 착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청키한 #워커창을 선택하시면 취향에 맞게 격식있으면서 젊은 감각으로 크게 하실 수 있는 후드라고 생각합니다.
컬주름진 정장스타일의 #슬랙스에도 잘 어울리며 #데님 팬츠에도 코디할수 있는 활용도 높은 신발입니다.
(왼쪽) 정장스타일 슬랙스 (오른쪽) 데님 팬츠 워커윈도 스타일 신발
세 번째 스타일은 #로퍼입니다.로퍼는 끊임없는 착용감이 좋은 신발로 탈부착판에서 요즘 누구나 편하게 심고 있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로퍼 loafer
디자인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뉘는데 코디 활용도가 가장 높은 #로퍼는 #페니로퍼로 발등 중앙에 가위밥을 넣고 일직선 밴드 모양의 장식을 붙인 신발로 학생들이 이 장식의 1페니 동전을 비상금으로 끼웠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집니다.
페니 로퍼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가 없어 유행에 관계없이 활용도가 높아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드리는 스타일입니다.
다음은 페니 로퍼보다 포멀한 무드가 강한 #홀스 비트로퍼입니다.
Horsebit 로퍼
구찌에서 최초로 선보인 호스비트 로퍼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로퍼 중 가장 포멀한 우드로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는 타입입니다.
호스 비트 로퍼
비즈니스 정장을 입을 때 보통이 아닌 세련되게 연출하고 싶다면 이 호스비트 로퍼를 추천합니다.
다음 베이직 슈즈는 스니커입니다.운동화는 화이트 하나, 브라운이나 카키 하나 정도 구비해두시면 옷 스타일이나 색상에 맞게 대체할 수 있고, 캐주얼하게 입으실 수 있는 분들은 두 가지 심리카즈만으로도 신발 코디 고민을 훨씬 덜 수 있습니다.
스니커
캐주얼 착장에 착용하는 화이트 스니커즈
화이트 스니커즈는 주로 봄여름에 즐겨 신는데 의외로 가을겨울 측정에도 활용도가 높은 구두로 세미정장스타일에 함께 코디하면 엑스매치 스타일로 데님이나 #면바지에 캐주얼한 모드로 연출하기 좋은 기본 아이템입니다.
세미 정장에 믹스매치 스타일로 화이트 스니커즈
그리고 주로 캐주얼한 착장이 많으신 분들은 시니커스 말고도 #슬립온스타일의 #캐주얼을 추천드립니다.
신발끈이 없어 신고 다니기 편하고 색 패턴이 다양하게 나와 바지 길이가 짧아진 요즘 포인트 주기 좋은 신발이기도 합니다.
슬립온 스타일 캐주얼
이외에도 중장년층이 활용하기 좋은 신발로는 세미캐주얼 착장이 많고 로퍼스타일을 선호하신다면 발등부분에 태슬이 달려있는 #태슬로퍼나 세미정장 캐주얼 모두 코디하기 편하며 출퇴근 시간이 길거나 장시간 운전하는 경우가 많으신 분이라면 드라이빙화도 추천합니다.
테슬롭퍼
드라이빙 슈즈
드라이빙 슈즈는 발 뒤꿈치 전체를 논슬립으로 감싸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고, 비교적 바닥은 얇고 미끄럼 방지되어 있어 운전 시 감각이 좋고 편하기 때문에 하나 정도는 준비해 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을겨울 멋스럽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은 부츠입니다.
저는 #첼시 부츠를 추천하고 싶은데요.
첼시 부츠
앵글부츠보다 캐주얼하고 발목이 밴드나 지퍼형으로 되어있어 착용감이 좋고 불편함을 싫어하는 중장년층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은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첼시 부츠
살짝 짧아진 바지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도 막아주고, 어떤 바지의 매체에나 멋스러워 보여서 한번 입어보면 매력에 빠져드는 첼시 부츠!
짧아진 바지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도 막아주는 첼시 부츠
그리고 간단하게 신발 관리 팁을 드리자면 처음에는 그날 신은 신발은 신발장에 바로 넣지 않는 신발도 숨쉬는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신발장에 넣기 전에는 깨끗하게 닦고 신발 속에는 속지나 신문지 등에 넣어서 보관하기 편하게 묻은 물도 오래되면 잘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바로 손질해서 넣어두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하루 풀로 측정한 신발은 이틀 연속 착용하지 말 것, 신발도 다리도 건강하게 유지하는 습관입니다.
그리고 네 번째 신발의 구부러진 모양이 변형되기 전에 국가를 만들어주는 것만 관리해도 소중한 신발을 건강하게 오래 착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계신 신발을 한번 정리해 보시고 본인 옷 스타일에 따라 추후 신발 구매 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끝까지 없애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