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준 추석 판타지아 가수 김호준 송가인 최백호… 전국투어 콘서트·나이·데뷔·영화·군대·학력·소속사·앨범 파노라마 최백호 송가인이 온다…’김호중의 추석 판타지아’ 9일 방송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추석특집쇼 ‘김호중의 추석 판타지아’에 가수 최백호와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격해 가수 김호중과 역대급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김호중의 추석 판타지아’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성공적인 본공연을 선보였다.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날 공연은 클래식부터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김호중만의 독보적인 무대로 다채롭게 꾸며졌으며 3,000여 석의 객석은 보라색으로 화답했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김호중의 롤모델’로 꼽히는 최백호가 등장했다.대표곡 ‘낭만에 대하여’를 선보인 최백호는 “목소리만 듣고 좋은 가수가 나왔다는 생각을 했다”며 애정을 보였고, 김호중은 “나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결의를 선생님 덕분이었다고 존경했다.
앞서 송가인 역시 김호준과 사상 첫 듀엣 무대에서 호흡했다. 곱게 한복 입은 송가인은 ‘비가 내리는 금강산’ 무대에서 국악의 진수를 보여줬고, 김호중은 “국악과 성악이 함께하는 게 어떨까 싶어 송가인한테 연락했는데 10초 만에 OK 답변이 왔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송가인과 함께 ‘약 500년’을 함께 부르며 역대급 크로스오버 무대에서 큰 박수를 받았다.SBS에서 방송되는 추석특집쇼 ‘김호중의 추석환타지아’는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9일 금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호중
1991년생으로 올해 32세인 김호중은 2013년 디지털 싱글 ‘내 사람이야’로 데뷔한 성악가다.
한양대학교 성악과 중퇴학력을 가진 김호중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SBS ‘스타킹’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은 인물이다.또한 김호중은 과거 양아버지와 함께 EBS의 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당시 프로그램에서는 ‘고등학생 파바로티’ 김호중과 양아버지 박씨를 화해시키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해당 방송은 다시 한번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성악가의 꿈을 안고 경북예고에 진학했지만 곧 퇴학당했다고 말했다.학업에 집중하지 못한 이유는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한 좌절감 때문이었다고 한다.
김호중은 영화 파파로티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학창 시절 조폭과 교제하기도 했으나 이후 경상북도 김천예술고등학교 서수영 교사를 만나 훌륭한 테너로 성장하였다.2008년 국내 유명 음악대회인 세종음악콩쿠르에서 지방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후 각종 대회 우승을 휩쓸었다.
과거 어두운 학창시절을 딛고 성악에 매진하기 시작한 그는 SBS ‘스타킹’ 영상 이후 독일 유학 과정을 밟게 됐다.
이후 2020년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결승 7명에 오르기도 했다.서수영 선생님께 헌정곡으로 내일은 미스터트롯 결승전 내 인생곡 미션에서 ‘고맙다’라는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호준의 고향·소속사
그의 고향은 울산으로 알려져 결혼 여부는 미혼이다.김호준의 소속사는 생각으로는 엔터테인먼트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종료 이후 불화설에 휘말리며 논란이 시작됐다.이후에도 김호중의 군대 논란, 어머니 관련 논란 등이 이어져 화제가 됐다.전 소속사 매니저와의 갈등, 전 여자친구 폭행 논란, 팬카페 논란, 어머니의 금품 요구뿐 아니라 군대 입대 등에 대한 의혹까지 이어지기도 했다.
김호중 군대
김호중은 서초구 서초동 복지기관에서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지난 6월 9일 소집 해제됐다.
김호준 앨범
지난 7월 27일 두 번째 클래식 정규 2집 ‘파노라마(파노라마)’를 발매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OK? OK!’에 출연한 김호중은 악플에 시달렸던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호중 영화
지난 9월 7일 김호중이 출연한 영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가 CGV에서 단독 공개됐다.
김호중 전국투어 콘서트
김호중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케이스폼)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2022 김호종콘센트 투라리스트라’를 개최한다.콘서트는 13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김호중 프로필/필모그래피/작품 활동>
김호중은 1991년(32세) 태생의 성악가 겸 가수이다. 한양대학교 성악과를 중퇴하고 수상경력으로 2021년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드 신인상, 2020년 제12회 멜론뮤직어워드 TOP10,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 4위, 2009년 대한민국 인재상, 2009년 전국수리음악콩쿠르 1위 등이 있다.
앨범에 ‘클래식앨범’, ‘아무도 모르게 김호준의 파트너’, ‘살아왔다’, ‘우리가’, ‘할머니’, ‘나보다 더 사랑해’, ‘너도 나도’, ‘내 사람이야’ 등이 있다. 방송에는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 ‘코리아 온 스테이지: 수원 화성’, ‘8.15 광복 75주년 특집 콘서트: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평화음악회: 길을 걷다’, ‘위대한 배태란’ 등이 있다.

송가인 김호준

송가인
올해 37세인 송가인은 송해가 진행하던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본명은 조은심이다.지난 2012년 싱글 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의 노래’로 데뷔한 송가인은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에서 방송 초반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며 최종진의 영광까지 차지했다.
송가인 가족, 학력, 신장, 소속사
가족은 아버지 조용환, 어머니 송승단 형 조규찬, 아쟁 연주자로 알려진 조성재, 조카 조은서는 153cm, 학력은 중앙대 예술대를 졸업했다.소속사는 포켓돌 스튜디오다.

최백호
최백호의 나이는 1950년생으로 73세다.
최백호는 1969년 경남 창원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노래를 시작했다.1973년부터 1976년까지 대한민국 육군 병사로 군 복무하였고 1976년 제대 후 부산 음악살롱 무대를 전전하던 중 하수연의 인연으로 서울로 올라와 가수로 데뷔하였다.
데뷔곡 ‘내 마음의 갈 곳을 잃다’는 3개월 만에 6,000장이 판매되며 가요계에 최백호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1978년에는 독특한 창법으로 연이어 히트해 정식 데뷔 1년여 만에 톱 가수 반열에 올랐다.또한 1979년에는 인기 포크 록 그룹 산울림, 사랑과 평화, 인기가수 김만준, 정영 등과 함께 대학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가요계를 휩쓸며 주류를 이루던 트로트 가요를 밀어내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이후 최백호는 1980년 김자옥과 결혼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 최백호는 1984년 10세 연하와 재혼했다.최백호는 당시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해 끊임없이 따라다녔다고 한다.
이후 한동안 주춤했던 그는 잠정 은퇴 후 미국에서 DJ로 활동하다 국내로 복귀한다.
복귀 후 1994년 발표한 낭만에 대하여는 큰 인기를 끌며 그의 대표곡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