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모든 것 시즌 2, 1화 리뷰 넷플릭스 미드 2019년 종영 드라마

2019년 종영 미드 추천넷플릭스 드라마 추천너의 모든 시즌 2.1화 리뷰

이번 작품에서는 LA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된 조(펜 배지리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밑에는 스포가 있어

불쑥 나타난 캔디스(앰버 칠더스 쪽)는 조를 협박한다.조를 벡(엘리자베스 레일)의 살인사건 용의자로 강하게 의심하며 자신이 아는 것과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바탕으로 조를 몰아붙인다.조는 그런 캔디스의 말에 겁에 질려 캔디스를 피해 달아난다.거기가 바로 LA.

조는 윌이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새롭게 출발하는데 이번에는 대형 유기농 마트에 있는 본 코너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다.

조는 이번에도 사랑에 빠진다.대상은 같은 마트 주방에서 일하는 러브(빅토리아 페드레티 쪽).러브는 조에게 먼저 말을 걸고, 그를 자연스럽게 대한다. 조는 러브에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스스로를 경계하려고 노력하지만 러브와 우연히 만나게 되고, 러브의 비공개 SNS 계정과 친구가 되기 위해 SNS를 시작한다.그리고 마침내 SNS 친구가 되는데 러브의 SNS에는 그녀가 결혼 중임을 표시하고 있다.

러브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조에 접근하고 있다.햇빛 아래 잠든 집의 얼굴이 불탄 죠를 위해 집까지 찾아가 치료하고, 죠가 가장 좋아하는 맛을 완벽하게 해주기 위해 여러 타코 가게를 돌아다니며 그의 취향을 파악. 그리고 최고의 로스트 치킨을 요리해준다.그 맛에 조는 감동하고 러브는 책까지 선물하며 둘은 다가간다.

러브는 머뭇거리며 자신이 3년 전 결혼했는데 2년 전 남편이 병으로 사망했음을 알려준다.

조는 자신이 러브에 빠졌음을 인정하고 러브에 접근하는 것으로 1회가 끝난다.

러브가 조에게 다가온 이유는 조의 눈빛에서 완전한 사랑의 상실을 느꼈기 때문이다.

시즌1처럼 조가 신경 쓰는 아이가 있다는 게 독특하다.

캔디스는 조의 파멸을 바라고 있다.파멸의 방법은 조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조는 윌을 납치해서 창고에 감금하고 신원을 훔쳤다. 독특한 것은 윌을 가둔 곳이 시즌1 서점 지하에 있던 유리감옥(?)이다.

조는 자신이 러브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러브의 엄청난 노력(?)과 우연(?)의 연속으로 어쩔 수 없이 빠진 것처럼 말했지만 사실을 한눈에 러브에게 반하자 러브에게 다가가기 위해 직장도 구한 것이다.매장 매니저가 책 때문에 곤란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엘리(제나 오르테가 쪽)는 이 드라마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하다.

조는 SNS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 엘리에게 고가의 아이폰을 선물한다.

조의 과거가 나왔다. 어머니의 등장 죠가 그렇게 버림받은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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