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미드추천 DC 타이탄 시즌2 액션 히어로sf 소개 정보 리뷰 리뷰 리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DC 타이탄 시즌2 간략소개 리뷰 후기 복수에는 대가가 따른다. 정체를 숨기고 형사가 된 딕 그레이슨, 이제 그는 강담의 악몽에서 벗어났을까. 의지할 데 없는 젊은 영웅들이 딕 앞에 나타난다.



DC 타이탄 시즌 1에 이어 시즌 2도 첫주행했다.
시즌1을 재미있게 봐서인지 시즌2도 재미있게 시청했지만 시즌1의 히어로 등장이나 액션보다 딕과 히어로들 각각의 내적 갈등과 서로의 갈등, 그리고 과거 이야기들이 많이 다뤄져서 이야기가 실제로 많이 진행된 것은 아닌 것 같다.
다만 새 영웅 슈퍼맨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영웅이 등장하는 것은 새롭고, 기존 영웅이 죽었다는 설정으로 끝나는 것은 다음 시즌 어떻게 이야기를 풀지에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악랄한 트라이곤이 딕의 마음을 조종한다 어둠에 싸인 그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것인가, 생명을 구하기 위해 도망치는 것인가. 레이첼과 가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한다.

3개월 후의 샌프란시스코. 새로운 시작에 맞춰 새로운 훈련이 한창인 이때 밤하늘을 가르며 새로운 악이 출현한다. 그리고 동시에, 특별한 능력의 소녀가 딕의 눈에 들어온다.

행크, 동, 도나가 본부에 합류한다 그들을 기뻐하며 로즈의 정체까지 말하는 딕. 옛 부하에게 납치된 콜리는 뜻밖의 소환장을 받고, 제이슨은 자신을 증명하려고 애쓴다.

5년 전 최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던 팀. 하지만 언제부터였을까. 도나를 중심으로 싹트는 묘한 갈등, 그리고 빛을 머금은 악당이 출현하는 순간 팀의 운명이 기로에 선다

제이슨은 사고를 냈다. 능력을 증명하려고 닥터 라이트에 맞섰지만 결과는 참패. 팀에서 볼멘소리가 나오지만 지체할 시간이 없다. 먼저 제이슨을 도와야 해.

캐드머스 연구소에서 13번째 실험체가 도망간다. 의문의 힘을 가진 실험체는 세상의 모든 것을 배우고 흡수했으며 난리가 난 연구소들은 그를 회수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딕이 정신적 고통에 시달린다 제이슨에 대한 죄책감만으로 힘든데 브루스 웨인의 환영까지 나타나 조언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이브는 코너를 살리기 위해 위험한 길을 선택한다.

몇 년 전 과거의 팀원들이 데스트록의 아들에게 접근한다. 가정사를 뒤지면 디스트록의 행방에 대한 단서를 찾을 수 있을까. 그런데 과연 아들의 말은 온전히 믿을 수 있을까.

팀을 지키려고 거짓말을 했던 딕 슬픈 예감은 아무래도 틀릴 게 없다 딕이 진실을 고백하는 순간 실망감을 드러내며 차례로 떠나는 동료들. 이대로 팀의 운명도 끝인가.

딕이 폭행죄로 수감됨. 경찰을 때린 형사의 등장에 동요하는 교도소. 반갑지 않은 환영식에서 고단한 삶을 예고하다. 같은 시각 코너와 돈도 반갑지 않은 관심을 모은다.

흩어져 있던 동료들이 무엇에 홀린 듯 한자리에 모인다. 이 뜻밖의 재회의 마지막에 나타난 남자 그가 제안을 하고 출발할 때, 텔레비전에서 딕의 소식이 막 전해진다

케이지 안에서 내기라니 구렁텅이로 전락한 행크도나와 돈은 카를 찾으려 하고 로즈는 제이슨에게 과거를 털어놓는다. 디스트로크 계획도 드러날까.

제리코를 꺼내는 유일한 희망 딕과 디스트록의 결투가 시작됐다. 로즈는 선택의 갈림길에 직면하고 팀원들은 캐드머스의 2단계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은다.


시즌1에서 계속되던 스토리가 시즌2의 첫 편부터 시작된다.그리고 1회도 아닌 한순간에 허무하게 끝.
시즌2에는 새로 등장하는 인물이(과거사 포함) 있지만, 오래 등장하지 않고 한순간의 등장으로 끝나는 경우가 있다.트라이곤, 라우터, 아크하드…
등장인물 자체는 시즌1보다 더 많이 등장시키면서 흥미로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시즌1이 액션이 더 많았다고 생각할 정도였다.하지만 시즌2도 시즌1만큼 즐겁게 시청했기에 볼거리인 액션, 킬링타임미드로 추천한다.

시즌2에서는 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해 과거사 감정 갈등 등을 설명하려다 보니 실제 스토리 진행보다는 지금까지 있었던 과거 이야기와 내실(신뢰, 팀워크 우정?)을 다지는 과정 등이 중점을 둔 것 같다.

마지막 원더걸의 죽음이 있었지만 레이첼이 따라가며 해결하려는 것, 콜리가 능력을 잃어가는 가운데 언니 블랙파이어가 등장하는 것, 아직 타이탄으로 돌아오지 않은 제이슨 토드(신 로빈/마지막 장면에서 원더걸을 배웅하는 장면, 멀리서 지켜보고 돌아오는) 제리코, 로즈 같은 새로운 영웅들의 등장 등으로 시즌3를 기대한다.

근데 마지막에 왜 원더G irl 전류탑을 막았는지 무적의 ‘코너’가 있었는데 이렇게 의아할 때가 많은데 액션 히어로의 물인가 싶어 그냥 넘어간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DC 타이탄 시즌3를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