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넷플릭스 초대장 밤에 불 켜봐야지.글루/사진: 화이트 아몬드

처음 해당 OTT를 구독하게 되었을 때가 생각난다. 지금은 대중적이지만 내가 시작할 때가 아니었다. 그때의 그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것 같아. 가장 많이 본 게 넷플릭스 천블 콘텐츠가 아니었나 싶다.
일단 다른 빨간 맛을 생각하셨던 분이라면 아쉽게도 그쪽은 아니다. 추천작품은 피가 난무하는 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꽤 잔혹하니까 주의해주세요.
※ 본문 설명을 위해 사용된 이미지의 저작권은 각 제작사와 배급사에 있습니다.그 숲에서는 아무도 잠 못 이루는, 예상치 못한 조합 폴란드에서 만들었고. 놀랍게도 2편까지 있다. 아마 이런 슬래셔 무비를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왜 이런 게 2편이나 만들어졌어. 이러면서 놀랄 수도 있어. 사실 나도 그 부분에는 공감해. 일단 보시는 분들은 개연성이나 스토리는 크게 기대하지 마시고 보시면 될 것 같다.

내가 B나 R등급을 많이 받았는데 가장 말도 안 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대신 보는 동안에는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 듯한 기분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계속해서 놀라게 하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이다. 제일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쁘띠몬스터가 아니라 쌍둥이.
전혀 예상치 못한 경로로 바뀌게 되는데 기가 막힌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어쩌면 그들도 피해자가 아닐까? 호기심에서 가져온 돌덩어리가 자신들을 그렇게 만들 줄 어떻게 알겠는가. 심지어 엄마도 문제 있으면 해결해 주는 게 맞아, 왜 가둬.
그러니까 애들이 뒤틀리는 거야. 그리고 보고 있으면 악인이 얘들만 있는 게 아니야. 애꿎은 아이들만 불행할 뿐. 나는 제목이나 첫 번째 설정을 보고 반대편에 기대했다. 아이들이 가는 곳이 외딴 숲 속에서 휴대전화를 쓰지 못하게 하는 캠핑이었으니까.
좀 더 다른 공포를 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다만 장르적인 특성은 나름 잘 살린 것 같아. 앞서 말했지만 개연성은 없다. 괴물이 탄생하는 순간이 나왔을 때부터 조금 당황스러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서사가 없으니 이해도 공감도 안 됐다.

반면 이런 끔찍한 장면을 즐기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특유의 잔인한 부분이 많아서 보는 동안에는 아무 생각 없이 봤다. 덕분에 머릿속을 어지럽혔던 여러 생각들도 모두 사라지고 고민이 많을 때 그저 피와 살이 튀는 공포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트립, 전혀 예상치 못한 결말, 두 번째 넷플릭스 천불 영화는 나름대로 스토리도 있고. 재밌었어요 나이가 밝혀질까봐 연상되는 작품을 말하지 않을까 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언급되더라. 처음 봤을 때는 ‘마누라 죽이기’라는 내용이 떠올랐다. 혹시 모르는 아이들은 검색해봐라. 나도 어렸을 때 TV에서 해주는 거 봤는데 나름 재밌었어.

두 사람은 배우와 감독으로 만난 사이이며 현재는 부부. 관계가 예전과 달리 좋지 않아 내친김에 먼 산장으로 여행을 간다. 시아버지가 보유한 곳인데 경치도 정말 아름답고. 조용해서 잠시 힐링하러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참이었다. 그런데 보통은 이런 데서 살인이 일어난다는 거.
사실 이 둘도 정말 순수하게 여행을 온 것은 아니었다. 보통은 돈이 없다고 한쪽을 죽이고 보험금을 못 받는데. 또 곰곰이 생각해보면 흔하지 않아도 아닌 일이 아니었다. 뉴스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기사고. 그리고 두 사람은 본래 목적은 숨긴 채 사이좋게 지내는 것도 잠시.

결국 본성을 드러내다. 문제는 거기에 그들만 있었던 게 아니라는 것. 사실 감옥에서 탈출한 3명이 숨어서. 그들이 도착하기 전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나는 무엇보다도 이게 제일 궁금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쁜 놈들이 내 머리 위에 있었다는 거니까.
꼬리 상관의 구성처럼 시작과 끝만이 평화다. 그 중간은 거의 대혼란이라고 생각하세요. 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단단한지에 대해, 또 반대로 얼마나 파리 같은 것인지를 보여준다. 보통 불문율이 하나 있지 않나 주인공들은 대개 잘 안 죽는다는 거. 장점인지 단점인지 그래도 결말은 예상할 수 없었다.헌트, 원인도 모른 채 잡혀오다 우연히 보게 된 넷플릭스 초대 콘텐츠. 사실 처음에는 다른 걸로 착각해서 재생했어. 내가 원래 매스 미켈슨을 좋아해서 볼 필요도 없고 그래서 다시 보려고 켰어. 근데 제목만 같을 뿐 전혀 다른 내용이었어.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알려드립니다. 그 영화는 2020년에 개봉되어 블룸 하우스에서 제작되었습니다.

공포 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굉장히 독특한 공포물을 많이 만든다. 대표작으로 ‘겟 아웃’이 있어서. 대충 어떤 스타일인지 눈치챈 것 같아. 맞아 너무 잔인하고 소름끼쳐. 그리고 단순히 잔인한 장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메시지를 담고 있다.
좀 더 재미있게 보려면 숨겨진 의미에 대해서 유추하면서 보면 더 좋을 것 같고. 머리 아픈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그냥 봐도 상관없어. 충분히 긴장감 있고 몰입감이 좋으니까. 넓은 잔디, 거기서 눈치챈 사람들이 보이고. 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납치돼 그곳에 도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처음엔 어쩔 줄 몰랐던 그들도 금방 정신을 차리고 서로를 풀어주는데. 주위를 둘러보면 이상한 박스가 있고 거기에는 온갖 무기가 있다. 그들은 왜 거기서 깨달았을까? 그 무기들은 무슨 뜻인지 추리하면서 보면 재미있다. 처음부터 강렬한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에 바로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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