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임고생 아이패드 필기 앱원 노트 활용법

여러 과목 필기 원노트 앱으로 단권화! 공부할 게 많은 임고등학생에게 ㅠ 특히 추천

아직 남아 있는 임고생 시절의 필기

원노트 발견 임고생 때 평소 덜렁대는 나는 수업시간에 받은 프린트물은 모두 잃어버렸고 책에 쓸 필기도 어디에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여러 과목의 책을 무겁게 들고 다니는 것도 싫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교 2학년 때부터 아이패드를 활용한 도레미현우☆가 멋있어 보였다.그래서 부모님을 설득해서 iPad Air를 구입했다. (정말 공부 열심히 하기로 약속했어!) 아마 유료앱 사용하기 싫어서 알아보다가 원노트를 발견한 것 같아.

★원노트는 무료야 ㅎㅎ★

원노트 사용법 분류 1. 전자필기장=문방구에서 빈 노트 한 권을 구입하는 것과 비슷하다.나는 전공(음악)/교육학/일기처럼 나누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노트가 작성된다. 2018, 2019, 2020, 1 정연수 등.. 웃음 나의 history가 쌓이는 중♥

2. 섹션 추가=노트 한 권 안에 말 그대로 섹션을 구분해 놓는 것이다.나는 과목별로 구분해놨어.음악과 내용은 서양음악사, 20세기음악, 국악이론, 한국음악사, 음악교육론, 형식론, 음악이론…이처럼. ‘마지막 암기’는 임고 한 달 전부터 생긴 섹션인데, 다다다닥 외워야 할 것들을 정리해 놓고 시간이 날 때마다 계속 훑어보던 섹션이다.

‘어디로 갈까요’는 말 그대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 ㅋㅋ 길 잃은 내용…

3. 페이지 추가=앞으로 공부할 내용을 필기하는 것이다.

자유롭게 원하는 느낌으로 쓰면 돼~~!

순서가 조금 틀리면 드래그해서 옮기면 되고!!! 필기가 서툴면 지우고 다시 쓰면 돼!! 원노트는 실수에 관대하다♡

원노트의 다양한 기능사진은 물론 파일, 유튜브 영상, 음성, 손글씨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첨부할 수 있다.나름의 다구(다이어리 장식) 가능한 취향 존중, 그 다음 다구처럼 본인의 취향에 맞게 디테일을 주면 된다.

b>애플펜슬이나 스타일펜슬로 손글씨도 가능!그 당시에는 애플 펜슬이 없어서 잘 활용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다.

검색 가능 키워드로 검색하면 원하는 내용을 찾기가 매우 편하다.이건 실물노트로는 절대 안되는 거 아니야?

제일 좋을 것 같은 베토벤 찾기.

다양한 태그 가능

왼쪽은 체크박스/오른쪽은 질문 태그.

b>여러 가지 ‘태그’를 달아두면

b>검색에서 “질문” 표시한 것만 쉽게 모아볼 수 있어!!!(외워야 하는데 외우지 못하는 것, 아주 중요한 내용 등을 모아볼 수 있어!)

사진 첨부 가능

b>종이에 필기한거 타이핑하기 귀찮아서 사진찍고 붙이는 스킬~

사진 찍기를 누르면 이러한 화면이 스킵(‘사진’, ‘문서’, ‘화이트보드’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필기한 것은 보통 ‘문서’나 ‘화이트보드’로 하면 예쁘게 나온다.)

b>아, ‘악곡’ 노트도 따로 있었네, b>음악 특성상 악보를 보고 음악을 맞춰야 해서 만든 노트.흐흐흐흐

임고 교재와 교수들이 준 악보 자료를 사진으로 찍어둔다.

음성 첨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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