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 두 사람은 각자 바셋하운드 종 반려견을 키우는데 산책 아르바이트생이 마약을 팔다 발각돼 유치장에 급하게 갇히게 되면서 강아지가 바뀌게 된다. 활발한 성격의 맥스의 개 헤이즐과 얌전하고 예의 바른 칼리의 개 백스터가..! 갑자기 연락이 끊긴 아르바이트 때문에 당장 강아지를 되찾지도 못하고 우여곡절 끝에 맥스와 칼리에를 처음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남녀 간 불꽃 튀는 끌림, 개인적인 고민, 가족 간의 정을 이야기하는 곳곳에 작가의 충만한 감정이 느껴진다.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지한 여주인공의 매력은 덤.퍼블리셔스 위클리
오랜만에 부드러운 로맨스 소설을 읽고 싶었는데 만난 책 ‘유러키도!’ 곧 출발하는 신혼여행 여정 중 비행기에서 읽으려고 애를 써놓은 책이다. 흐흐흐 여행길에서는 줄줄 읽을 수 있는 푹신푹신한 로맨틱 코미디가 최고야!!

어렸을 때는 로맨스 소설을 많이 읽었어. 내가 가장 좋아했던 작가는 주디블룸..!!! 마침 하이틴 감성으로 내 또래들의 주인공들이 나오는 로맨스 소설이었다. 옛날에도 포스팅에 한 번 썼지만 나는 또래가 등장인물로 나오는 소설을 좋아한다. 중고등학생 때는 청소년들이 주인공인 소설을 많이 읽고 대학생 때는 대학생, 사회에 나와서는 일하는 성인 여성들이 나오는 이야기를 찾아 읽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책을 꽤 오랫동안 갖고 있었지만 고등학교,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야 읽기 쉬워졌다.
짠, 이렇게 다른 두 남녀가 어떻게 만나는지 제목에 답이 있다.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로맨틱 코미디 엉뚱한 등장인물, 묘한 우연의 일치, 부드러운 순간과 황당한 사건들이 독자들의 웃음을 자극한다. 셀프 어웨어니스
이렇게 고군분투하는 사회초년생 칼리가 여주인공이다. 로맨스 소설인 만큼 남자 주인공도 있어야지! 토바이어스 맥스웰 셰핑턴 3세 박사는 텍사스대 신경과학과에서 종신 재직권을 노리고 있는 교수다. 과학전공으로 박사학위까지 받은 사람이라면 기본 상식을 갖추고 있지 않을까 싶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은 것이 만약 맥스에게 상식이라는 것이 있었다면 학과에서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앞둔 전날 밤에 술을 마시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번에 발굴한 이 책 ‘유러키독’도 내 또래 사회초년생 여성이 등장해 반갑게 읽기 시작했다. 이 말을 쓰기 위한 서론이 길었네. 무려 두 고객을 돕는 작은 1인 마케팅 및 PR 업체가 칼리의 새로운 현실이었다. 그 둘은 제대로 된 회사에 정식으로 취직할 때까지 임시 고객이었다. 안타깝게도 잠시 쉬는 동안 그녀에게 일을 맡긴 임시 고객들은 예산을 낭비하는 부류가 아니라 사기가 힘들었다.19, 유러키독
요 럭키 도그(You Lucky Dog) 저자 줄리아 런던출판 황금시간 출시 2022.09.01.유러키독은 이미 전 세계 10개국에 출간돼 다양한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나는 처음 들어봤는데 작가 줄리아 런던이 로맨스 소설 장인으로 유명하대. 정말 간단한 문장도 맛있게 표현하는 걸 보면 장인인 것 같아!유러키독 – YES24, 전 세계 10개국 출간!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퍼블리셔스위클리] 베스트셀러 작가 ‘로맨스 소설 장인’ 줄리아 런던을 대표하는 로맨틱 코미디! 남녀 주인공의 통통 튀는 캐릭터와 환상적인 케미 귀여운 강아지들, 그리고 훈훈한 가족애 칼리케네디의 삶.iryan.kr총 28개 챕터 중 아직 5개 챕터밖에 읽지 않았지만 두 남녀 주인공의 설정과 상황이 흥미로워 빠른 속도로 읽어나갔다. 500장으로 꽤 분량도 있어서 긴 비행 중에 읽기에도 좋을 것 같아서 여행책으로 나춘탕!! 재미있는 로맨스 소설 추천드려요. 구매 링크는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