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전날 검색어 순위에 오르락내리락한 마약 투약 의혹 배우 L씨

해당 기사가 일부 언론에 나온 뒤 일부 네티즌은 출연한 드라마명 및 출연 배우의 초성을 언급했고, 배우 L씨를 찾는 과정에서 마약 루머에 배우 박해진, 이무생 등이 언급됐으나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배우 박해진, 이무생 씨, 무고한 피해자들이네요.


그 후 몇 시간 후에 방송과 언론사에 실명이 거론되고 기사화하기 시작한다, 이분?
2021년 방송된 KBS 저녁드라마 ‘미스 몬테 크리스토’에 출연한 배우 이상보 씨였습니다.
사실 누군지 잘 모르는 배우였는데 사진을 보여주니까 명절에 모인 아주머니들과 엄마는 다 아는 남자배우였어요.
CCTV에 찍힌 그의 모습은 토한 채 휘청거렸고, 약취한 사람이 골목길을 돌아다니는 것을 본 주민 신고로 경찰에 체포,
또 집에서는 수십 알의 약이 발견됐으며 현재 국과수의 정밀검사 의뢰 상태라고 합니다.
YTN 보도에 따르면 마약투약 사실은 없으며 이전부터 우울증 치료 및 약을 복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마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이라며 억울함을 주장했습니다.
2009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언니와 어머니까지 사고로 돌아가셔서 우울증이 심해져서 우울증 약을 복용했고 제출한 병원의 진단서에도 약을 복용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배우 이상보 씨, 기러기의 잘못된 쓰레기 기사로 순식간에 마약 배우로 낙인찍혀 속상하고 속상해하셨을 것 같습니다.자신의 명예를 더럽힌 인간들과 싸우는 일만 남았다면 힘들고 지옥같은 생활의 시작일 텐데 치료받으면서 꼭 이겨내시기 바랍니다.맛없는 기사로 유명해져서 이상보라는 배우님을 알게 되었는데, 이 일을 계기로 앞으로 많은 작품 활동,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