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하자드 : 무한한 어둠 Re sident Evil : Infinite Darkness 시즌1 (2021년도/4부작) 편성 : 넷플릭스 장르 : 애니메이션, 액션, 호러 시청 랭크 : 청신호 <바이오하자드> 애니메이션이 시즌1에서 넷플릭스에 등장했다~ 시즌1이라고는 하지만 25분 에피4부작인 <바이오하자드>가 원작 게임명이고 미국식 표현으로,몰랐지만 예전 애니메이션도 넷플릭스에 있었다.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아쉽게도 최근작 6파이널 챕터밖에 없다.바이오하자드: 무한한 어둠의 대략적인 스토리는…※최대한 스포일러는 삼가합니다※

2000년 페남스탄에 파견된 <마드독스>부대에는 어떤 사건이 발생한다.

2006년 현재 여주 클레어(카투라쿤시티 생존자) 페남스탕 NGO에서 일하는 ‘클레어’는 라쿤시티를 떠올리게 하는 그림을 발견한다.

수상한 페남스탕의 과거 사건을 감지한 클레어는 혼자서 조사를 시작하는데.

미국 백악관 내 해커를 찾기 위해 백악관에 유능한 요원들이 소환되는데~

그중 한 명은 남주 ‘레옹’ 등을 타고 좀비가 들끓는 공항에서 대통령 딸을 구하고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

다른 요원 3명은 패트릭, 제이슨, 쇤메이…

백악관에서는 갑자기 정전이 되고 내부 사람들이 갑자기 좀비화 되는데, 이 사건의 배후는?!

+비디오 게임이 원작이라서 그런 가아니도 비디오 게임인 것 같아게임 같은 시점도 있고(좀비가 뛰쳐나오는 장면에선 현실의 외침), 바이오하자드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마지막에 보스몬스터가 등장한다.세월이 흐르면서 모든 애니메이션보다 CG가 발달했다. 오, 배경 씬에서는 실제 같았대.여전히 주인공의 헤어스타일이 뭔가 싫었다.일본스타일인지 스토리에 큰 기대는 하지않고 액션좀비물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볼수 있을거야~
▼▼▼예고편 트레일러▼▼▼바이오하자드 : 무한한 어둠의 대략적인 결말은… ※스포일러 부착 주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분은 건너뛰어 주세요.※

백악관 좀비, 잠수정 폭발, 매드 독스 부대원에게 억제제를 먹이로 조종한 모든 사건의 배후는 국방장관 윌슨이었다. 죽은 줄 알았던 제이슨은 보스 몬스터로 변해 윌슨과 쇤메이를 죽이고 세상에 공포를 알리겠다며 나가려 하지만 클레어와 레옹이 아슬아슬한 액션을 선보이며 제이슨을 죽인다. 레옹이 친구 요원에게 건넨 내용(사건의 배후가 중국이 아니었다는 것)에서 대통령은 중국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대신 페남스탕의 재건을 지원한다는 평화연설을 한다. 윌슨은 죽지 않아 생물무기(좀비)가 돼 있었다. 윌슨은 선글라스를 낀 남자가 건네준 가방에서 억제제 주사를 맞는데 가방에 있는 회사 로고는 트라이셀이었다.(윌슨의 숨겨진 배후에서 트라이셀로 추측) 클레어는 언론에 알리듯 레옹이 갖고 있는 준시의 행동이 담긴 중요 증거인 칩을 달라고 하지만 레옹은 이를 거절하고 본인이 해결하겠다며 백악관으로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