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블랙 신부 등장인물 정보
6월 16일 오늘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 공식 티저 예고편이 나왔다. 사실 이 작품이 올여름 개봉한다는 것을 지난 2022년 방영 예정 드라마 목록을 통해 이미 알고 있었다. 김희선 배우가 출연했으며 주제가 상류층 이야기라고 한다. 오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을 보면 어떤 내용의 드라마인지는 어느 정도 예상된다. 그렇다면 이번 포스팅을 통해 넷플릭스 블랙 신부 관련 다양한 내용을 한 번 알아보자.등장인물로 어떤 캐릭터가 등장하나. 인물 관계도는 따로 없지만 그래도 캐릭터 정보를 보면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을 것 같다. 전부 몇 부작인가 등등!

블랙의 신부, 2022 Remarriage & Desires
장르 : 드라마, 사회, 복수개봉일 : 2022년 7월 15일 부작 : 전8부작 러닝타임 : 전 481분 46초 제작사 : 이미지나인컴즈, 타이거 스튜디오 연출 : 김종민 작가 : 이근영 출연진 : 김희선, 이현욱, 정유진, 박훈, 차지연 외 스트리밍 : 넷플릭스 시청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예고편 출처 : 넷플릭스 오늘 공개된 메인 예고편 영상 클립도 공유해본다. 2021년 7월 출연한 배우들의 첫 대본 리딩이 있었고 2021년 12월 모든 촬영이 끝났다고 한다.

아직 이 작품을 시작하지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드라마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바로 최애배우 김희선씨가 주연으로 출연하기 때문이다!

드라마 블랙 신부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최고 등급인 블랙과의 결혼을 꿈꾸며 각자의 욕망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현실풍 자극. 강남 중산층 주부로 살다가 순식간에 모든 것을 잃게 된 ‘서혜승(김희선)’은 우연히 결혼정보회사 ‘렉스’에서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집은 ‘진유희(정유진)’를 만나 상위 0.001%에 속하는 블랙을 향한 욕망의 레이스에 참전하게 된다. 그리고 국내 최고 스펙의 배우자감을 모두 보유한 결혼정보회사 렉스 중 모두가 탐내는 블랙등급 신랑감 ‘현주(이형욱)’는 초혼 실패를 딛고 자신에게 득이 되는 재혼 상대를 찾으려 하는데…. 사랑보다 조건이 우선시 되어버린 상품화된 현실의 결혼과 속물적인 현실 사회를 날카롭게 그려낸다.

그렇다면 남성 회원 등급표에서 블랙의 기준은 무엇일까? 일단 자산이 1,000억원 이상이어야 하고 학벌은 고연령 이상. 석사 또는 유학파까지. 직업은 그냥 재벌이다. 직업이 제법 재미있다. 전문직. ‘죽음’자로 끝나는 직업도 아니고 그냥 당당하게 ‘재벌’과… 피라미드의 맨 위 등급이다.

블랙의 신부 예고편을 보면 남녀 간 애정행위 장면도 볼 수 있지만 의외로 시청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라고 한다. 수위는 예고에 나온 장면이 전부고, 그래도 15세를 먹은 이유는 사람들과 배신 이야기를 다룬 주제와 파티 및 식사 장면에서 음주 및 흡연 장면이 전반적으로 있기 때문이라고.

역시 블랙 직업이 모두 재벌이기 때문에 그들이 타는 차는 기본 람보르기입니다. 페라리도 있고 물론 차가 한 대만 있다는 보장은 없겠지, 위에 보이는 스포츠카는 그저 세컨드카나 사드카에 불과하다. 멋진 고가의 럭셔리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넷플릭스 추천 드라마로 좋을 듯하다.

이제 블랙의 신부 등장인물을 보자. 주연 배우들 모두가 첫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여 작품이라고 한다. 레이디 제인의 정식 배우 데뷔작.
◼서혜순(김희선): 강남의 전형적인 중상위 주부로 남편이 세상을 떠나 망연자실해 재혼을 권유하는 친정어머니 때문에 상류층만 전문으로 한다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게 되는 인물.
◼이형욱 : 성공한 벤처기업 회장. 모두가 원하는 블랙그레이드 신랑감 초혼 실패를 딛고 자신에게 득이 될 재혼 상대를 찾는다.
◼ 진유희(정유진): 최상류층에 속하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대형 법무팀 변호사. 아름다운 외모와 자연스러운 관능미가 돋보이는 팜므파탈 캐릭터.
◼차석진(박훈): 우수한 교수로 아버지의 막대한 재산을 놓고 최유선과 대립하는 인물.
◼최유선(차지연): 재벌과 엘리트를 비롯해 국내 최고 스펙의 배우자감을 모두 보유한 결혼정보회사 렉스의 오너이자 대표.
◼ 레이디 제인(?) : 화려한 결혼으로 신분 상승을 꿈꾸는 방송국 아나.

이 작품의 제작비는 약 150~200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요즘 한국 드라마의 많은 수백억 대의 제작비는 기본적으로 얹혀 있는 것 같다.

김희선 배우가 어떤 캐릭터로 등장할까. 그리고 이현주와는 어떤 관계가 될 것인가. 여러 가지로 신경이 쓰인다. 일단 1화를 먼저 시청해봐야 알 것 같다.

글을 통해 블랙 신부 드라마에 대한 내용을 알아봤다. 등장인물 출연진도 이미 기대돼 무엇보다 소재 자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상류급 결혼&매칭 이야기. 돈이면 뭐든 좋다는 세상. 이번 넷플릭스 드라마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다음달 7월 15일 금요일 넷플릭스에서 최초 공개된다고 한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인기가 많으면 시즌2도 제작되지 않을까? 본방 사수
이미지 출처 : NETFLIX 글쓴이 : 리뷰어 김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