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와 양가살림 의혹 – 무료 여론조사 앱 폴 체인(POLL CHAIN): 국민 44%는 ‘김건희 줄리야!’ [열린공감TV 스쿱] 김건희, 2011년경 윤석열과 교제 중 김범수 전 SBS

https://youtu.be/DD850JN wbMM12일 열린 공감TV는 윤석열 부인 김건희씨가 청담동 해당화 교실(2011년 5월부터 9월까지)에서 김범수 전 아나운서를 남편으로 소개했다는 제보자의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코바나 콘텐츠 마콜리브 전시회 김건희 김범수 전 SBS 아나운서

김건희씨는 당시 2009년부터 윤석열과 사귀어 아크로비스타 3층에서 양재택과 살다가 헤어진 시기였다. 당시 김범수씨는 코바나 콘텐츠에 이사로 등재해 코바나 콘텐츠 전시 활동을 함께 하던 시기여서 김건희가 두 집 살림을 한 게 아닌가 의심된다고 폭로했다.

문제는 김범수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면서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과장 윤석열 검사를 만나 아크로비스타에서 동거하던 시절로 김건희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사건 청탁을 위해 성상납했다면 불법 뇌물로 볼 수 있다는 게 법조계의 시각이다.

김건희와 김범수의 결혼을 전제로 한 관계는 최은순에게 사기로 납골당 사업권을 빼앗긴 노덕봉씨가 김건희와 김범수 SBS 아나운서의 어머니가 2011년께 신혼집을 구하려고 노덕봉 피해자의 경매로 넘어갔던 시절에 방문한 적이 있다고 진술했다.

코바나 콘텐츠에 등재된 김범수 사내이사 김범수 아나운서는 이에 대해 부인하고 있지만 정황상 김건희와 김범수의 동거 사실에 대해 여러 증언을 고려할 때 사실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부모가 알고 있는 상태에서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 윤석열 중앙지검 과장을 만나 이중 동거했다면 윤석열은 성상납으로 포괄적 뇌물죄를 피할 수 없다는 게 법조계의 시각이다.

윤석열 부인 김건희 씨는 주리가 맞니?신생 매체 뉴스버스는 지난달 2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른바 ‘윤석열 X파일’ 일부 내용에 대해 처음 취재했다. 김건희씨는 40분간의 전화통화에서 격앙된 목소리로 “억울하다” “억울하다” “어이가 없다”는 말을 여러 차례 반복하며 세간의 소문을 부인했다.

뉴스버스의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강남 유흥업소 접객원이었다는 소문에 대해 줄리할 시간도 이유도 없었다.

정체불명의 문건에는 김씨가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 접객원 줄리로 일하면서 검사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어왔고 윤 전 총장을 유흥업소에서 만났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일부 유튜버가 사실처럼 공공연히 언급하는 후문이다.

제가 줄리나 어느 호텔에 호스티스나 엉뚱한 얘기가 나오는데 멋진 얘기죠.(소문에는) 제가 거기서 몇 년간 일했고 거기서 에이스(최고)였대요. 근데 저는 그런 미인파가 아니에요. 저는 원래 좀 남자 같고 소탈한 스타일이고 오히려 일에 중독된 사람이에요. 그래서 석사학위를 두 개나 받고 박사학위까지 받고 대학 강의에 나가서 사업을 하기 위해 정말 줄리가 되고 싶어도 저에게는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쥬리였다면 거기서 일했던 쥬리를 기억하는 분들이나 봤다는 분들이 나올 거예요. 저는 그런 적이 없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숨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그냥 누가 소설을 쓴거에요? 죄송하지만 나중에 쥬리를 취재해 보세요. 저랑 거기서 만났다는 분도 계시던데 진실을 취재해 주세요. 제가 줄리를 해야 할 아무런 이유도 없는 사람이에요. 차라리 줄리의 진실을 찾아 그런 글을 써 보세요.

검사와 동거하는 소문에 대해 공무원사회 얼마나 무서울까

정체불명의 문건에는 김건희씨의 과거를 언급하며 김씨가 과거 전도유망한 기혼자 검사와 동거했다는 이야기도 담겨 있다.

우리 집에는 제 친구들도 모여 살았어요. 누구와 동거할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누구와 동거를 하나요? 우리 공무원 사회가 얼마나 무서운지 그 검사는 바보인가요? 그것은 이득을 위한 일방적인 공격입니다.

제가 공무원 아내로 9년 동안 살아봤는데 이런 거짓에 하도 놀고 있으니 어떤 것도 색안경을 써본다. 결국 피해자는 모두 국민입니다. 왜 우리가 거기에 놀아야 하죠? 거짓과 진실은 반드시 있지만 목소리 큰 사람이 자꾸 이긴다. 그래도 결국 사실은 사실이고 진실은 밝혀지고 있다.

https://youtu.be/F4YQMQzlknw 김건희의 이 같은 주장에 대해 무료 여론조사 앱인 폴체인(POLL CHAIN) 앱을 이용해 윤석열 여사가 줄리가 옳다고 생각하는지 긴급 여론조사를 해봤다.

7월 8일 필자가 작성한 <윤석열 여사가 주리가 맞니?여론조사 설문에 대해 국민의 44.6%는 윤석열 여사가 줄리가 옳다고 응답했다.

폴체인 회원 121333명 중 519명이 참여한 여론조사 결과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4.3% 이러한 결과에 대해 이언주 국민의 힘 이언주 전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배우자의 과거 사생활이나 직업 귀천까지도 검증 대상인지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다”며 “대한민국은 신분제 사회가 아니다. 영부인 자격이 되는 직업이 따로 있었느냐며 직업의 귀천은 없다고 김건희 여사를 옹호했다.

이어 “저는 제 아내가 과거에 줄리였던 것도 아니고 사랑합니다.”라고. 가장 지금 아무 말도 하지 않으니 당연히 그런 뜻이겠지만 유권자들은 그 한마디로 인간 윤석열을 다시 보게 될 것”이라며 윤석열에게 조언을 건넸다.

물론 대한민국에는 호스티스 출신이 영부인이 되지 않는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줄리에게 할 시간이 없었다고 한 말이 거짓말이라면 국민은 결코 거짓말을 하는 영부인을 용납할 수 없을 것이다.

참고로 폴체인으로 무료 여론조사를 하려면 폴체인 앱(http://pollchain.io)에 가입해 50개의 폴체인코인(가입하면 200개를 주고 투표에 참여하면 2개씩 채굴)을 사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설문을 만들 수 있다.

[생방송] 윤석열 부부와 삼성 유착 의혹!서초동 아크로비스타는 누구 돈으로? 줄리와 삼성!-강진구 김두일 기자 단독 취재 재벌과 검찰 권력의 유착-김건희 성형화보집 http://blog.naver.com/handuru/222423732063 부인보다 2년 늦게 전입신고를 한 것은 왜?전 세계권 논란에 “삼성 직원에게 빌려준 것”(시사저널=…blog.naver.com 조남욱 회장이 총애하던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줄리’가 조선의 국모를 꿈꿀 때까지 성공 스토리-극비 윤석열 대통령 내각 명단과 정부 조직 또한 여시재와 윤석열 X파일 http://blog.naver.com/handuru/222127798545 불후의 명곡 ‘줄리아-검수 완벽한 푸른 장미 시민행동’ 주제곡으로 조선의 국모를 꿈꾸던 줄리를 부른 뮤직비디오…blog.naver.com

불후의 명곡 줄리아 – 검수 완벽한 푸른 장미 시민행동 테마곡으로 조선의 국모를 꿈꾸던 쥬리를 부른 뮤직비디오 정의연대 상민TV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fa8lz-_Hi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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