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미생활을 어떤걸 해야할지 요즘 고민하다가 집에 TV도 없다보니 주로 핸드폰으로 서치를 하거나 짧은 영상 등을 보았지만 넷플릭스에 빠져버렸습니다.볼거리도 많고 오징어 게임, 지옥을 짓고 상영 예정인 영화, 드라마가 지속적으로 많이 나오고 있고 한국 영화가 전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영화로 거듭나고 있어 기뻤습니다.


볼거리는 많지만 이용료가 조금씩 가격이 비싸지고 있어서 한숨만 나오지만 집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게 마음에 듭니다 이전에는 넷플릭스가 없었을 때 어떻게 지냈나 싶기도 합니다.


모든 나라에서 넷플릭스 시장을 겨냥하기 위해 진출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알기 쉬워 아무래도 영화 개봉 등에 박차를 가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했거든요.
넷플릭스 상영 예정 정적의 바다, 지금 우리 학교는 소년심판, 안나라, 샘바디, 서울대작전영화드라마 개봉 예정작 라인업


영화가 한쪽이 아니라 쪼개져 편성이 길어지고 있다 보니까 한쪽을 보고 아쉬움만 많았던 영화보다는 훨씬 재미있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대부분 극장에 갔을 때 1시간~2시간 반 정도의 영화가 주로 많겠지만 넷플릭스에 상영하게 될 영화는 주로 6편 10편 이상씩 편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드라마처럼 보기 쉽죠.



넷플릭스는 양질의 콘텐츠를 공급하기 위해 금액이 조금씩 오르게 된다고 하지만 사실상 비용이 오르게 되면 소비자들은 고민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보고 싶었던 드라마, 영화 상영 예정작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넷플릭스는 영화도 있지만 드라마 쪽에 중점을 둔 콘텐츠가 더 많기 때문에 가격적인 부담은 낮출 수 있도록 조치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평소 일상생활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부담이 커지면 어쩔 수 없죠.
그 정도 금액이면 영화를 볼 것 같은데? 라는 생각도 있을 거고 영화보다 비싸면 굳이 이용해야 되나 싶을 수도 있으니까요.

지속적인 콘텐츠 영화가 상영 예정에 있기 때문에 어떤 영화가 꾸준히 나올지 관심이 갈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일반적으로 나오는 영화보다는 넷플릭스에 나오는 영화가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이번에 지옥영화를 보면서도 그만두고 싶지만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었거든요.

넷플릭스 상영 예정인 고요의 바다, 지금 우리 학교는 소년심판, 안나라, 샘바디, 서울대 작전영화 드라마 개봉 예정작 라인업 2022년까지 일관된 라인 없이 나온다는데 기대가 크고 더 재미있는 영화와 드라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넷플릭스 누구나 좋아할 거예요.당연히 좋아하고 꾸준히 볼 생각입니다.하지만 매달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니라면 소비층에 더 인기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지 출처 링크 안내) https://tv.naver.com/v/2361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