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메인 스트라이커로서 가지고 있는 종목이 폴더블 관련주다.
올해는 폴더블의 대중 침투율이 치솟는 원년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 삼성에서 여러 종류의 폴더블 출시 2. 노트와 갤럭시 S 시리즈의 통합 3. 폴드 3에서 펜 지원 4. 2022년 애플에서 폴더블 폰 출시 예정
- 등 올해부터 향후 1~2년 내 폴더블 시장이 크게 개화할 것으로 보는 이유다.
- 사실상 위의 이유 중 2~3번은 거의 연결된 리즌으로 보면 되지만 삼성에서는 노트 시리즈 축소 및 노트석에 프리미엄 라인으로 S펜을 지원하는 갤럭시 폴드를 내놓을 것으로 추측한다.그래서 8~9월에 노트 시리즈 대신 갤럭시 노트: 폴드 이런 이름으로 노트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을까 망상을 해본다.폴드가 큰 혁신 속에서도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것은 높은 가격 대비 효율성 문제로 보인다
- 폴드의 확장성을 게임이나 유튜브 시청에서 소진했다고 생각하지 않는 폴드의 화룡 정점은 내 생각에는 S펜이다 S펜 지원은 갤럭시 폴드를 주머니 속에 휴대하는 태블릿으로 변신시키는 갤럭시 폴드의 확장성을 가장 잘 활용시켜주는 아이템은 S펜이고, 이 둘의 만남이 있어야 폴드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그리고 당장 내가 S펜이 지원되는 폴드를 사려고 총알을 장전 중이었기 때문이다.
- 여기에 애플 폴더블 시장 가세는 폴더블 시장에 큰 호재라고 본다.애플에서도 폴더블로 시장성을 확인했다는 얘기로, 새로운 기술의 대중화 시기에는 거대 기업의 경쟁적인 제품 출시가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기 때문이다.
- 이진우 씨가 말씀하신 CHASM과 같은 원리로 폴더블 시장은 아직 침투율이 별로 미치지 못한다.
- 침투율 0~10%까지가 주가 상승에는 가장 좋다고 했는데 아직 폴더블은 약 4%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 16%를 넘는 순간 이 기술은 거리낌 없이 대중화될 가능성이 높은 16%를 넘지 못하고 사양된 기술이 3D프린터와 같은 기술
- 폴더블은 나는 정해진 미래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