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심경 미수는 누구나 할 수 있지 않나 송종국 전처의 배우 박영수 운동선수 밥만 먹고 몇년째인가 술로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한 전 부인이자 배우 박연수가 딸 지아와 아들 지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아이를 위해 직접 만든 식단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점심닭백숙. 온갖 한약재를 넣고 한 시간 푹 끓였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국물에 찹쌀을 넣고 끓이다가 부추를 조금 쪄서 고기에 돌돌 말아먹이면 아주 잘 먹는다. 국물 한 그릇 원샷하면 만병통치약이라는 글과 백숙 사진을 올렸다.

이어 “아, 운동선수 밥만 먹고 몇 년째는. 8년 하고 푹 쉬나 했더니 다시 시작됐다”고 덧붙였습니다.이는 각각 골프, 축구선수를 준비 중인 남매 지아, 지욱의 자양을 위해 만든 식단으로 보입니다.

박연수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 이혼 후 딸 지아, 아들 지욱 군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어 그는 “4일 금주하고 오늘 지아와 저녁으로 한잔 중~이렇게 조르는 술친구에게 한잔 따라봐요~~ 했더니 ‘엄마, 저는 미성년자라서 안돼요.~~ ‘귀여운 것♥귀여운 우리 새끼’라고 에피소드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박연수는 “나는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내 인생을 바꾸지 않겠다. 너희들이 내 인생에 너무 큰 행복이기 때문에 엄마는 후회하지 않는다. 지금처럼 지혜가 조금 더 있었다면… 너희들이 조금 아프지 않았을텐데… 하지만 다 지나간 일이잖아.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잖아. 엄마는 반복하지 않고 열심히 멋있게 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송종국의 전 부인인 배우 박연수는 1979년생으로 올해 43세인데 2001년 영화 ‘눈물’로 데뷔해 데뷔 때부터 ‘박입선’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왔습니다.

박연수는 2006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인 송종국과 결혼 후 방송활동을 접었습니다. 이어 2014년 송종국과 아이들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게 됐습니다. 이후 박연수는 ‘집밥의 여왕’, ‘쿠킹코리아’ 등에 출연해 방송 활동을 재개했지만 2015년 결혼 9년 만에 송종국과 합의 이혼했습니다.

이혼 후 6년이 지난 한 과거 예능방송에서는 박연수가 딸과 출현해 송종국과 이혼한 지 6년이 지났지만 어떤 사람에 대한 증오가 자신에게 좋지 않았음을 알았다고 털어놓으며 이혼한 송종국의 삶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인생 친구처럼 지내 가족들이 스스럼없이 만나고 있다며 이혼한 송종국과 자신의 애정사에 대해 털어놓을 정도였다며 “할리우드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지난해 6월에는 배우 박연수가 의미심장한 심경 글을 올려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습니다.이날 박연수는 SNS에 기분이 좋았다. 슬프거나 감정 조절이 어렵다고 시작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박연수는 꽃 사진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예쁜 꽃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슬픈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 몫이라고 토로해 팬들의 걱정과 함께 이혼과 관련한 여러 추측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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