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남편 얼굴 보고 결혼했잖아 아수라장 주진모 나이 인스타그램 아내 민혜영

오늘 29일 화요일 밤 첫 방송되는 여자들의 은밀한 수다쇼 ‘아수라장’이 티저 영상을 공개해 흥미를 자아냈다.

오늘 첫 방송되는 ‘아수라장’은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정보와 은밀한 토크를 만날 수 있는 ‘TV판 맘카페’를 지향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진짜 정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트렌드 세터’ 박지윤, 정시아, 그리고 주진모의 아내 민혜영이 MC로 합류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아수라장’에서는 결혼 후 부쩍 예뻐진 이수지를 시작으로 남편 자랑 토크가 시작됩니다. 이수지에 이어 박지윤은 “남편이 칭찬을 꼭 칭찬하는 것 같지는 않다. 예를 들면 저를 보고 “아니, 예쁘니까 한번 봐줄게”라거나 “하고 다른 세 사람을 쓰러뜨렸어요.

이어 “남편 핸드폰에는 내가 은연히 저장돼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정시아는 “욕 아니에요?”라고 말했지만 박지윤은 “은근히 약한 아이라는 뜻”이라고 말해 다시 한번 환호성을 질렀다.

정시아도 질 수 없다는 듯 자신의 손을 보여주며 “제 손을 한 번 보세요”라고 MC들에게 말했다. 박지윤이 “정말 집안일 안 한 손이네”라고 말하자 정시아는 “한결같이 손에 물 한 번 묻히지 않으려고 한다. 얼마 전 딸이 기적의 캠프 그림을 그렸는데 나는 가만히 의자에만 앉아 있는 모습이었다며 부러워했다.

이 가운데 박지윤은 불꽃 튀는 자랑 배틀 속에서도 가만히 있는 주진모의 아내 민혜영을 향해 “사실 이쪽입니다. 정말 잘생긴 남편과 사는 게 어때요?”라고 시선을 돌렸다.

그러나 민혜연은 나는 남편의 얼굴을 보고 결혼한 게 아니다. 겉모습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딱 봤을 때 뭔가 그렇게 별일 없었다”고 의외의 답변을 내놓으며 주진모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진짜 이유를 밝혔다는데, 그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오늘 밤 방송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야 할 것 같네요.

한편 주진모의 아내 민혜영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계 김태희’로 불리며 채널A ‘나는 몸의 신이다’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주진모 아내 이전에 스펙이 너무 눈부신 데다 몸매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연예인 못지않은 명성을 날린 여의사로 유명합니다. 서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현재는 자신의 병원을 운영하는 원장이기도 합니다. 주진모가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 같다며 많은 이들을 부러워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주진모는 74년생으로 올해 48세이며 아내 민혜영은 84년생으로 올해 38세입니다. 두 사람은 2019년에 결혼했는데 두 사람 사이에 아직 자녀가 없다는 겁니다. 주진모의 배우로서 첫 데뷔작은 1998년 ‘댄스댄스’라는 영화 출연으로 데뷔했습니다.주진모의 인스타그램 주소는 https://instagram.com/joojinmo_ 팔로워 2.2만명, 팔로워 32명, 게시물 25개 – joo(@joojinmo_)님의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보기 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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