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넷플릭스에서 ‘세계 랭킹 1위’가 되었다는 한국 영화의 정체는?
인터넷플릭스 한국영화 대다수 한국네티즌들 반응 와 의외다

출처 : wikitree
결국 넷플릭스에서 세계 랭킹 1위가 되고 말았다는 한국 영화가 화제가 됐다.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계 넷플릭스 기준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한국 영화에 대한 글이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 영화들에서 소개된 한국 영화는 6월에 개봉한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영어제목 : Alive)이다.
https://youtu.be/cOzU9pk2pf4 넷플릭스 Official Trailer (4분 23초 )


출처 : wikitree 9월 10일 넷플릭스 자료
영상콘텐츠 순위 차트를 제공하는 넷플릭스 Flix Patrol에 따르면 10일 살아있는(Alive)은 세계 35개국 무비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 영화 살아있다(Alive)가 동남아 시장뿐 아니라 구미 등을 포함한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것은 극히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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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작 국내 대다수 네티즌은 “도대체 왜”, “이 영화를요?와… 저는 그냥 그랬는데 인기 많았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별로였지만” 저는 너무 재미없거든요 최근에 본 영화중에 제일 별로… ” 아, 정말 의외네요. ” ,도대체 왜 그럴까? 왜 ‘, ‘라고… 정말 재미없었는데 너무 심심했어요. ‘, ‘ 눈물 좀 속상해… 더 재밌는 게 많은데’ 등 냉소적이고 이상하다는 멘트를 남겨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살아있다(Alive)’는 개봉 전 유아인, 박신혜 캐스팅 등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개봉 후 평점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낮은 수치를 기록해 관람객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출처 : 인스티즈 녹색영화 ‘살아있다’가 넷플러스 1위를 기록한 나라… (9월 10일 기준)
평론 사이트에서는 “뻔한 영화”, “2018년 프랑스 좀비 영화 ‘워킹 데드 나이트’와 비슷하다”, “아시아에서는 받아들여질지 몰라도 프랑스 영화가 낫다”, “비슷한 프랑스 좀비 영화보다는 10대 취향저격” 등 다소 시니컬한 반응을 보였다면,
유튜브의 글에는 호평이 쏟아졌다.’부산행+엑시트’가 합쳐진 잘 만든 영화 혹은 ‘박신혜가 나와 봤다’ 등 우호적인 댓글이 많았다.
원작을 강풀의 웹툰인 ‘당신의 모든 순간’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원작은 미국 작가 멧 네일러가 2011년에 만든 시나리오 ‘Alone’을 원작으로 미국에서 활동했던 조일현 감독이 각색과 연출을 맡았다고 전해집니다.

출처 : 넷플릭스 9월 24일도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 중…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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