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미디어 재벌가의 말라매트 경영권 전쟁 웨이브 HBO 미드 추천 <색세션 시즌1,

HBO 미드 <색세션 시즌 1, 2> SUCCESSION

◆ 제러미 스트롱, 브라이언 콕스, 키에란 칼킨, 사라 스누크, 앨런 러그, 매튜 맥페이든 외 ◆ 미국 ◆ HBO ◆ 드라마 ◆ 청소년 관람불가 제작 : 제시 암스트롱 시즌1-10부작, 시즌2-10부작 스트리밍 : 웨이브(wavve) 독점

이번에 소개할 미국 드라마는 미국의 각종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치열한 경합을 벌인 HBO 최고의 화제작 <색세션>입니다.

미드삭션은 시즌1부터 화제를 모으며 ‘왕자의 게임’ 시리즈를 잇는 최고의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은 HBO 오리지널 작품입니다. 드라마 ‘왕자의 게임’ 시리즈, ‘완다비전’, 영화 ‘돈룩업’, ‘빅숏’ 제작진이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에미상을 비롯해 골든글로브, 미국배우조합상 등 시상식에서 각종 상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21년 10월 시즌3 방영을 시작으로 9부작으로 세 번째 시즌을 마쳤습니다. 현재 시즌4 제작이 확정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오직 웨이브(wavve)로 색세션 시즌 1, 2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웨이브 덕분에 HBO 오리지널 시리즈를 쉽게 접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오는 9월 열리는 방송계 최대 대상 ‘에미상’에서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최대 라이벌로 꼽히는 경쟁작으로 어떤 작품일지 궁금했습니다.

HBO 드라마 추천 <SUCCESSION>은 “글로벌 미디어 산업에서 자수성가한 재벌가에서 벌어지는 가족 간의 권력 다툼을 중심으로 서로를 신뢰할 수 없는 가족 간의 관계를 다각도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일행의 소개만 보면 한국의 아침 드라마나 드라마가 떠오르는 소재입니다. 웨이브 추천 미드 <SUCCESSION>의 어떤 점이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요? 먼저 주요 등장인물부터 살펴봅시다:D

로건 로이/브라이언 콕스 ‘웨이스터’ 소유자이자 설립자

‘웨이스터’를 설립해 거대 글로벌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시킨 인물입니다. 은퇴를 고민했지만 자신의 80번째 생일파티에서 아직 일선에서 물러날 의사가 없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립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쓰러지게 되면서 아이들 간의 잡아먹는 권력 다툼이 시작됩니다. 경영에서 물러날 것을 아들이 권하지만 자신만의 미디어 제국을 놓치지 않으려고 둘째 아들 켄달 로이와 대립합니다.

코너 로이 / 앨런 라그로건 로이의 장남

기업 운영에 관심이 없는 로건의 장남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넓은 목장을 관리하며 여생을 보내고 싶어하는 평화주의자이지만 살면서 힘든 일 하나쯤은 해보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켄달 로이/제레미 스트롱글로건의 둘째 아들. 부사장

기업 운영에 관심이 없는 형 덕분에 ‘웨이스터’ 부사장 자리에 오른 로건의 둘째 아들입니다. 차기 CEO로 지명될 날만 손꼽아 기다려왔지만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은퇴 철회로 심각한 불안감을 느낍니다. 게다가 동생들까지 그의 경영권 승계에 협조적이지 않아요. 과거 마약 중독 전력과 부사장 자리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해 아버지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로만 로이 / 키에란 칼킨로건의 셋째 아들

산만하고 품행이 바른 로건의 셋째 아들입니다. 아버지와 둘째 형의 대립 구도에서 자신의 안위를 택하는 박쥐 같은 인물로 자리에 대한 욕심과 일에 대한 열정도 가지고 있어 로건에게는 계륵과 같은 존재입니다.

시브로이/사라 스누클로건의 막내딸. 정치가

로건 로이의 막내딸로 기업 운영보다는 정치적 욕망이 큰 인물입니다. CEO 지위보다는 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하는 딸입니다. 그렇다고 자신을 제외하고 회사의 주요 사안을 논의하는 형들의 행동을 옮길 만큼 회사와 재산에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이후 ‘웨이스터’가 무너져야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캠프에서 주요직을 맡게 돼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톰 웜스건스/마쉬 맥페이든시브의 약혼자

시브의 약혼자로 웨이스타 테마파크 분야에서 주요직을 맡고 있습니다. 시브를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돈의 맛도 놓칠 수 없어 로이 가문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마샤 로이 / 히암 아바 슬로건 부인

그레그 / 니콜라스 브라운 로건 로이 형의 손자.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믿음 때문에 빈둥빈둥 로이 집에 온 인물입니다. 삼촌, 이모들의 피나는 싸움을 지켜보며 시브의 약혼녀 톰과 긴밀히 지내며 점점 입지를 넓힙니다. 드라마 초반에는 답답하고 우유부단한 마마보이 같은 인물이에요.웨이브 추천 미드삭션 공식 예고편

웨이브 HBO 미드 추천 <색세션> 초반 줄거리 미리보기

거대 미디어 기업 ‘웨이스타로이코’의 수장 로건 로이는 80세 생일을 맞아 열린 가족회에서 폭탄선언을 합니다.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고 몇 년 더 버티겠다며 유력한 승계자였던 둘째 아들 켄달 로이를 당황하게 합니다.

게다가 자신이 죽으면 의결권을 아내 마샤에게 넘기겠다고 합니다. 물론 아이들의 법적 동의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니 생일 선물로 서류에 사인을 하라는 로건인데요. 지금의 아내는 로이 남매의 친어머니가 아니기 때문에 마샤에게 의결권이 넘어가는 것은 그들에게 유쾌한 일이 아닙니다. 한국 시청자들에게도 익숙한 재벌가의 드라마 분위기가 느껴지잖아요.

반면 웨이스터 차기 CEO로 꼽혔던 둘째 아들 켄달 로이는 아버지의 결정에 불만을 갖고 있습니다. 조만간 자신이 대표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에 로건의 결정은 회사를 망치는 결정이라고 생각하고 분노를 숨깁니다. 하지만 로건은 계약 하나도 제대로 성사시키지 못해 상대에게 휘둘리는 둘째 켄달이 만족하지 못합니다. 경영에서 물러나려고 해도 자신보다 유약하고 의지할 수 없는 아이들과 본인의 욕심 때문에 물러설 수 없습니다.

로건의 폭탄 선언 후 로이 가문에 충격적인 일이 닥칩니다. 로건이 뇌출혈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게 됩니다. 켄달은 하루빨리 회사를 안정화시키기 위해 경영권을 넘겨받으려 하지만 형제들의 반대에 부딪히고 맙니다. 단 세 번째 로망을 설득해 CEO 자리에 앉을 기회를 얻게 되지만 부사장 시절에는 몰랐던 회사의 막대한 부채를 알게 돼 위기를 맞이합니다.

웨이브 HBO 미드 추천 <섹션>은 아버지와 자녀, 오너와 후계자, 그리고 구세대와 신세대의 관계를 양립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권력을 놓치지 않는 아버지 로건과 평화주의자 제1코너 로이, 회장직을 노리는 제2켄달로이, 골칫거리 제3로맨로이, 사업보다 정치에 집착하는 제4의 시브로이, 그리고 새로운 가족과 친지까지! 캐릭터들의 촘한 관계를 통해 끊임없이 흥미를 유도함은 물론 극의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HBO 미드삭션 시즌 11화로 이동합니다.

결국 로건 로이는 의식을 되찾고 몸을 회복합니다. 하지만 그의 나이는 80세. 다시 쓰러진다면 그때는 생사를 장담할 수 없는 나이이기 때문에 하루빨리 후계자를 선택해야 하는데요. 그는 결국 아이들 중 누구를 후계자로 선택할까요? 그리고 회사를 가장 원하는 둘째 켄달은 그토록 원하던 회사를 구해서 아버지의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회사 운영권을 놓고 치열한 전쟁을 벌이는 미국 콩가루 재벌가의 이야기를 그린 HBO 화제작 <색세션> 시리즈는 오직 웨이브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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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ㅋㅋavve,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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