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 무심코 맨발을 드러낸 다리 멍이 공개되면 선정적 낙인.(오은영의 김 측 상담소)

KBS 아나운서 출신인 김경란은 2021년 11월 5일 저녁 방송된 종합편성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고민을 토로했습니다. 이에 KBS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 씨의 말을 듣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오은영 씨는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은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KBS 아나운서 출신인 김경란은 억울한 일은 정말 많다며 내가 잘 넘어져 무릎과 팔에 상처가 많이 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어느 날 스타킹을 아무 생각 없이 신지도 않고 제작발표회에 가서 전신사진이 찍혔는데 내 발과 모든 것을 보고 엄청난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그런데 그게 선정적이어서 너무 순식간에 그런 애가 돼버렸구나라고 털어놓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걔는 늦게까지 결혼을 안 한 것도 성격이 더러워서’ ‘이러쿵 저러쿵’ ‘그런 얘기가 나를 형성하고 있었구나’ ‘그래서 안 보이게 됐고 더 안 하게 됐고’ ‘그러면 더워져서’ ‘만난 사람들과의 만남만 편하고’라고 토로하며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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