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영(왼쪽부터) 신성훈 감독 박영혜 감독(사진=라이트픽처스).

마침내 영화”자장면 감사합니다”는 제대로 사고를 냈다. 30일”30주년 대한민국 문화 연예 대상”단편 영화 부문에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과 현영이 함께 시상식 수상자로 무대에 올려진다. 그는 극중에서 김·바 진 역을 맡은 조연으로 출연하고 이미 해외에서 2개의 트로피를 거머쥐게 됐다. 이어” 제30회 대한민국 문화 연예 대상”측은 여러가지 고려했을 때”자장면 감사합니다”가 단편 영화 상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배우 현영이 합류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자장면 감사합니다”를 연출한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은 내년 3월”칸 단편 영화제”와 “칸 영화 상”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해당 영화제는 KT알파와 부가 판권을 계약 후 공식적으로 극장과 OTT, IPTV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영화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신·성훈 감독은 최근”KT알파”와 계약을 앞두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한편 신·성훈 감독과 박·영혜 감독은 수화의 교제의 같은 끈끈한 관계가 됐다. 신·성훈 감독은 박·영혜 감독과 손 잡고 치유 다큐멘터리에서 대중과 만날 예정이며 이어 내년 배우 현영이 주연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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