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로켓/어스본 코리아가 한눈에 들어오는 태양계와

태양계와 탐사로켓 어스본 코리아

요즘 아들의 새로운 관심사!! “우주”입니다! 우주라는 새로운 시공간에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공룡에 관한 여러 가지 의문들이 출발점으로 공룡시대는 언제였는지, 공룡책에서 나온 처음 우주로 간 마이아사우라 화석 소개면에서 우주는 어떤 곳이며, 왜 갔는지부터 시작되고… 로켓은 하늘 위 어디로 날아가는지, 하늘 위의 해님은 왜 항상 자신을 따라오는지, 왜 밤과 날라가는지.~

5살짜리 아들에게 새로운 분야가 궁금해지는구나. 느낀 선미는 그 모든 대답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이런 질문에 대답할 일이 없었으니까…

순수한 아이는 너무나 당연히 궁금함을 이때 탄 선미는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고 살았죠. 막상 말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이 기회에 저도 함께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좋은 그림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마침 좋은 우주 그림책이 있어서 공유합시다!^^

거대한 태양부터 우주를 탐험하는 각종 탐사로켓까지 우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천체들이 전시되어 있는 책입니다.:) 그림으로 간단하게 설명 박스가 되어 있습니다.다섯 살짜리 아들은 가볍게 보기에는 좋았던 것 같아요!

궁금증을 자극하는 색감과 그림이라서 만족했어요!! 문장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역할을 해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아이가 봐도 우주라는 공간에 대한 첫 이미지를 심어주기에 딱 좋았습니다.

가로 1미터가 넘는 장판면과 앞면, 뒷면 모두 그림책으로 되어 있습니다!앞면에는 태양계의 그림과 이름이 표기되어 있고 뒷면에는 각 천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습니다.

책을 활짝 펼치면 태양과 태양을 도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행성의 크기를 비율에 맞추어 그렸으므로 행성의 크기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펼치자마자 하나하나 다 궁금했어요~ 질문폭탄!! 엄마 이거 뭐야?책을 펴는 순간부터…이 책은 병풍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아이가 휴대하기 좋은 무게감에 두께였어요!!

“엄마 이게 태양이야?”라는 아들 램

‘하지만 엄마 이게 뭐야?’ 아직 글자를 모르니까 하나하나 더 묻기 시작했어요 ㅎㅎ 비록 대답을 많이 하고 목은 아픈 아빠지만 아이가 즐겁게 흡수해 줄 때 그만큼 기뻐요~

아이가 뭔가를 알고 싶어할 때 그것을 확장시키는 것이 부모로서 정말 중요하지요!!! 특히 이 시기에는 더 그런 것 같아요! 아이가 단발적으로 의문을 해결하고 즐거운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또 알고 싶어서… 그렇게 점점 시야를 넓히는 것이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역할인 것 같아요:)

그걸 아는 애미아버지지만 여전히 알면서도 방법이 참 어렵지만^^ 이렇게자녀를통해서부모도고민하고함께성장해나가는것이아닐까요. 후후후

‘USBORNE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태양계와 탐사로켓’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m.search.naver.com

  •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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