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지부입니다 갑상선암은 진행이 느리고 치료가 잘 되고 있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갑상선암은 그냥 내버려 두면 생명에 지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은 생존율이 높고 치료 예후도 좋아 착한 암이라고 불리는데 다른 암처럼 전이의 위험이 있으며 95% 정도는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이 갑상선 암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상선암의 초기 증상



갑상선은 목 한가운데에서 앞으로 튀어나와 있는 갑상선 연골을 둘러싼 내분비기관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 갑상선에 이상이 없는 경우는 눈에 띄거나 만지는 일이 없지만, 이상이 생기면 커지고 목 앞쪽이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증은 없지만 딱딱한 응어리가 만져지는 경우, 혹은 목 앞쪽이 부어 호흡이 불편한 경우가 있으면 갑상선암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또한 갑상선 질환이 발병했을 때 피로감이 계속되어 체력이 저하되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갑상선암의 원인


갑상선암은 가족력과 관계가 깊다고 합니다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가족 중 갑상선종 등 갑상선질환 등을 앓은 적이 있는 경우 5~35% 정도 발병률이 증가합니다. 과거에 목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적이 있으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또한 방사선 자체에 노출되는 양이 많을수록 발병률도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밖에도 서구화된 식단과 비만 등 다양한 요인이 제시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갑상선암 환자들은 발병 원인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갑상선암 검진을 미리 발견하여 치료합니다.


갑상선암은 생존율이 높고 치료 예후가 좋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회복하여 일상생활을 하는 데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치료시기를 놓치면 다른 암처럼 위험하고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건강진단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지부에서는 초음파, CT, MRI 등 다양한 검사 장비를 활용하여 갑상선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검진이 가능합니다. 건강진단을 통해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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