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7세) 태양계학습(solar system)

중독성 장난 아니다.(웃음)

코팅해 보이다

그림을 그려보고 행성의 이름 스티커로 붙여보다

지구형 행성 지구 > 금성 > 화성 > 수성 단단한 땅을 가지고 있다.위성의 수가 적을까 말까.

수성mercury 태양에 가깝기 때문에 대기층 증발, 운석이 그대로 충돌해 크레이터가 많고 대기가 없어 낮에는 400도 이상 밤에는 영하 150도 이하까지 내려간다. 지구 다음으로 무겁다, 공전은 88일(지구는 365일)밖에 걸리지 않지만 자전은 59일이나 걸린다(지구는 하루). 그래서 하루가 길고 일년은 매우 짧다.

출처 : NASA 홈페이지

금성 venus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진 두꺼운 대기층을 가지고 있다. 이산화탄소는 태양빛을 반사시키므로 지구에서 보면 금색으로 보인다. 같은 이유로 표면온도가 460도로 막대한 온실효과를 가지고 있는 행성이다. 지구의 90배의 대기압, 금성은 동쪽에서 서쪽에서 자전함, 그래서 서쪽에서 해가 뜬다.

출처 : NASA 홈페이지

화성 mars 가장 높은 산(올림포스)이 있고 물이 흐른 흔적이 있으며 극지에 얼음으로 덮인 극관이 있다. 화성 표면에 산화철 성분 때문에 붉은 빛이 났다. 화성에는 데이모스 포보스라는 두 개의 위성이 있다.

목성형 행성: 기체로 되어 있다. 양쪽 겨드랑이의 팽창 고리 손잡이

목성 jupiter 제일 커!! 단단한 땅 없는 기체로 구성되어 있는 위성 50개가 넘는, 지구 크기의 3배가 되는 대적점(폭풍)이 있는 목성의 자전 주기는 10시간으로 하루가 매우 빠르며 양쪽이 튀어나온 형태를 하고 있다. 고리가 있으나 흐려서 잘 보이지 않는다

토성 saturn – 기체로 이루어져 있다. 위성 53개, 타이탄이라는 위성이 있는데 비바람과 같은 기상현상이 일어나 지구와 비슷한 것이 많아 과학자들은 타이탄에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천왕성 uranus 하늘의 왕이라 그런지 누워있다. 태양계에서 세 번째로 큰 행성.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대기를 이루는 물질은 메탄인데 이것이 햇빛에 반사되어 청색을 보인다. 태양 에너지를 거의 받지 않고 매우 춥고 어둡다.

해왕성 neptune 바다의 신대기에 수소와 헬륨 메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햇빛에 반사되면 청색을 보인다. 천왕성과 거의 비슷해 쌍둥이 행성이지만 해왕성은 천왕성과 달리 대흑점이 있다. (목성은 대적점=폭풍, 해왕성 대흑점=대기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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