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연히 만난 전직 스승 바부(도날린 챔플린)는 현재 제자인 오합지졸 자녀들을 데리고 댄스 경연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아니냐는 후문이다.비트를 느껴봐 (Feel the Beat, 2020)★★★★뛰어난 실력으로 브로드웨이 스타를 꿈꾸는 에이프릴(소피아 카슨).큰 오디션을 앞둔 그는 비가 오거나 늦을까봐 노인에게 택시를 양보하지 않고 오디션장으로 향한다.이 작은 마을로 돌아온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 데다 조용히 지내고 싶은 에이프릴.하지만 택시를 양보하지 않은 노인이 하필 업계의 거장 루스 짐머(파멜라 맥도널드).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해 다시는 업계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하겠다며 경력은 끝났다고 말하는 그.에이프릴은 사정을 하는데 이 또한 일이 꼬여 골절된다.게다가 한 참가자의 촬영으로 인터넷에 일파만파가 퍼져가는데…#비트를 느껴보고 온 가족이 봐도 좋은 영화였어요.아무 생각 없이 아역배우들의 귀여운 모습을 보고 흐뭇한 웃음이 절로 나왔네요.게다가 여주인공이 너무 매력적-마지막에는 ‘우연히 로맨스’랑 비슷하게 모든 배우들이 다 같이 춤추면서 끝 ㅋㅋ 막판에 수화를 넣어서 우리는 가족이라는 무대가 제일 좋았는데 결승 무대는 좀 아쉬웠어요-아무리 애들끼리라고 해도 뭔가 임팩트가 없다고 해야 되나 ㅠㅠ 그래도 귀엽게 봐줄만 했어요.영유아(?) 3인조 너무 귀여워!어쩔 수 없이 꿈을 접고 아버지가 계신 고향으로 돌아온 에이프릴.오디션 보기조차 어려운 그의 눈에 띄려면 아이들을 끝까지 진출시키는 것만이 살아남는 길!단번에 거절하려는 순간 대회 평가자 중 한 명이 웰리 원?그는 루스 짐머의 영향력이 미치지 못하는 또 다른 업계 거장.감상문처음에는 아이들보다 본인이 더 돋보이기를 원하고 강압적인 수업으로 아이들에게 무서운 선생님이지만 점점 아이들과 소통하며 가르치면서 본인도 성장한다.끝까지 진출시킨 상태에서 웰리 원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 에이프릴.다음날 마지막 무대를 앞둔 아이들을 남겨둔 채 오디션장으로 향하지만 결국 아이들과의 약속이 밟힌 에이프릴은 다시 돌아온다.일도, 사랑도, 아이들까지 모두 챙긴 해피엔딩.결말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