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진호 전 교회 회장? 전지적 참견 시점 이진호 성적표 공개 당황!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하이라이트 윤두준, 손동운, 개그맨 이진호의 등장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윤두준은 전역 후 한 차례 출연을 했는데, 손동운씨는 첫 출연이라고 했고, 손동운은 수경으로 만기 제대한 손동운이라며 12월 제대 후 현재 4개월째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송은이는 아이돌이 갖춰야 할 필수 자질이 무엇이냐고 묻자 손동운은 “전쟁터 같은 연예계에서는 각자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팀에서 막내를 맡고 있어 애교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개그맨 이진호에게 양세형은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고 있었다고 말하자 전지전령 때 이진호는 키토제닉을 위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팬분들을 위한 관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지적 참견 시점 이진호의 일상이 공개됐고 개그맨 이진호는 초등학교 때 전교 회장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고 전해집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지적 참견 시점인 이진호는 모교를 방문했고, 자신의 모교에 대해 개그맨 이진호는 “공부 잘해서 오는 애가 50이었고 못하고 오는 애가 50이었다”고 농담을 했는데요.

교무실을 찾은 개그맨 이진호는 졸업앨범과 성적표를 보게 됐고, 전지적으로는 이진호는 내신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했고 전교회장도 하면서 열심히 학교생활을 했다고 밝혔는데 국어와 도덕국사, 사회, 수학이 다 다녔다고 합니다.

이에 개그맨 이진호는 2학기에 체육에서 수학에서 우를 받았다고 했는데 이어 홍보 영상을 찍고 영상을 찍을 때 전지적 참견 시점인 이진호는 농번기 랩을 선보이며 영상에 다시 학교를 다니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개그맨 이진호는 학교를 방문하면서 후배들이 좋아하겠다.앞서 라디오 공개방송 때 천 명이 왔다며 그때는 개그계 아이돌이 아니라 개그계 빅뱅이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이후 모교에 도착해 후배들이 저와 격렬하게 이진호를 환영했고, 이진호는 교복이 바뀌었네, 너무 부담스럽다”며 자신을 환영하는 후배 드로가 현수막을 보고 부끄러웠다고 합니다.

이어 말을 타고 교장 선생님이 등장해 잘 찍고 가라고 인사를 한 뒤 자리를 떠나 웃음을 자아냈지만 개그맨 이진호는 어느 학교 교장 선생님이 말을 타고 다니겠느냐며 매니저에게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후 전지적 참견 시점인 이진호는 교무실을 방문해 생활기록부를 보고 성적표가 공개됐고, 이어지는 가가가 점수에 당황했고 매니저는 “공부를 잘했다”며 이에 이진호가 당황했다고 하지만 이내 인기가 많았다는 글을 보고 이진호는 기뻐했다고 합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