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팀은? + 유튜브 영상조회 순위_시청률, 2회 + 3회 공식 영상 ‘퀸덤2’ 1차 경연 효린 최종 1위_ 2차 경연 커버곡 대결 최초

‘퀸덤2’ 1차 경연 효린 최종 1위_2차 경연 커버곡 대결 첫 탈락팀은?+유튜브 영상조회 순위_시청률, 2회+3회 공식 영상 퀸덤 2, 6개 그룹의 1차 경연이 끝났다.이미 예상은 했지만 1차 우승은 효린이 차지했다.나머지 5개 그룹은 ‘효린’이라는 산을 넘는 게 과제가 되지 않을까 싶다.

‘퀸덤2’는 음악방송 1위 출신 걸그룹들이 자존심을 걸고 무대와 신곡으로 순위 경쟁을 벌이는 과정을 그리는 포맷이다. 지난 2019년 방송한 ‘퀸덤’ 후속판으로 우주소녀, 브레이브걸스, 이달의 소녀, 비지, 케플러, 효린 등 6팀이 출연한다.

퀸덤 시즌1에 이어 퀸덤2도 화제성으로는 압도적이다. 3월 5주차 콘텐츠영향력지수(CPI) 집계 결과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25세’, ‘사내 맞선’, ‘동상이몽2’, ‘나는 솔로’ 등 화제성 높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모두 제치고 3월 4주차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이 기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시청률은 0.8%로 1회와 2회 차이가 없다. 참고로 퀸덤 시즌1도 1회 2회와 마찬가지로 0.5%를 이어갔다. 지난 3회에서는 두 배로 반등했지만 오늘 퀸덤 23회 방송이 기다려진다.

퀸덤2 태연 퀸텀2 2회 방송을 요약하면

지난 1회 ‘대표곡 미션’에서 비비는 여자친구의 곡 ‘밤’과 ‘시간을 달려’를 믹스한 무대를, 효린은 씨스타 ‘투치 마이바디’로 무대를 깼다.퀸덤 21회 방송 비비지와 효린…무대를 완전히 깼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케플러는 관객 앞에서 처음 선보이는 무대에 설렘과 기대감으로 무대에 올랐다.”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힌 케플러는 ‘WADADA’로 무대를 준비, 리허설 과정은 쉽지 않았다. 솔직히 불안해 보였다. 본 무대에 오른 케플러는 멋진 무대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케플러가 수많은 관객들 앞에서 무대를 선보인 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정말 뿌듯하게 기뻐하는 게 느껴졌다.바로 이 부분 때문에 퀸덤 팬들은 케플러는 퀸덤 취지에 맞지 않는 팀이다. 이게 데뷔 무대 팀이 퀸덤에 해당하냐는 반응을 보인 것이다.

네 번째 스테이지는 브레이브 걸즈. 유일하게 대면식 라이벌 선택에서 0표를 얻어 자존심이 상한 브레이브 걸즈는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무대를 준비했다.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퍼포먼스에 중점을 둔 브레이브걸즈. 한복과 로린을 혼합한 무대를 선보였다. 스타워즈를 떠올리게 하는 형광등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는데 제가 듣기에는 가창력이 조금 아쉬웠다. 차라리 로린에게만 집중해 무대를 선보이면 어떨까 싶은 무대였다.

다섯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우주소녀. 수많은 명곡을 가지고 있어 곡 선정으로 인해 힘들었던 우주소녀는 매년 1월 1일 역주행 1위를 안긴 곡 ‘일리’로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에서 무언가를 보여주겠다는 결의를 다진 우주소녀는 완벽한 군무를 위해 훈련에 연습을 거듭했다. 자신들을 뜻하는 모래시계를 포인트로 한 안무로 대중의 시선을 압도적으로 사로잡았다. 하지만 무대 도중 모래시계가 깨지고 미끄러운 바닥에서 퍼포먼스를 마친 우주소녀는 아쉬움에 폭풍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으로 건강상의 문제로 1차 경연을 기권한 이달의 소녀가 준비한 무대가 공개됐다. ‘PT’로 무대를 꾸민 이달의 소녀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강렬한 퍼포먼스로 후회 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시원한 마음으로 2차 경연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차 경연의 대결 주제는 커버곡 대결이다. 서로 곡을 바꿔 부르는 미션이다. 만약 이번 대결에서 이달의 소녀가 6위에 그친다면 바로 탈락하게 된다. 퀸덤2에서는 2회 연속 6위일 경우 팀 탈락이 되는 제도가 있기 때문이다. 이달의 소녀는 궁지에 몰려 있다.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한 팀, 모두 사연이 있는 팀이다. 우주소녀 설아의 솔직한 발언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설아는 “우리는 정말 훌륭한 아이돌이 아니다. 어정쩡하고 답답하다고 말해 큰 화제를 모았다.훌륭한 아이돌은 아니고 어설프더라도 퀸덤을 통해 분명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퀸덤을 시청하는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6팀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것임을 지난 시즌을 통해 이미 맛봤으니 응원하겠다!

‘퀸덤2’ 유튜브 영상 조회수가 어마어마하다. 지난 14일 오전 기준 Mnet K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비지의 ‘밤+시간을 달려’ 영상은 718만건을, 효린의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영상은 611만건, 케플러 386만건, 이달의 소녀 353만건, 우주소녀 258만건, 브레이브걸즈 228건을 기록 중이다.내 마음속 1차 경연 1위는 비지였지만 역시!! (효린은 제외하자 효린은 그냥 무대의 신이야 비교불가)

‘퀸덤’은 Mnet 컴백 전쟁 프로그램이다. K팝 대표 걸그룹의 글로벌 동시 컴백 전쟁! 최고의 걸그룹 6팀이 이날 1시에 싱글을 발매하고 경쟁하는 컴백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퀸덤 23회 공식 영상 ‘효린의 산을 넘어라’ 2차 경연 무대 1차 경연에서 압도적인 실력차를 보인 효린, 그 무게를 딛고 2차에서도 맹활약이 예상된다.정말 다섯 그룹은 효린이라는 산을 넘어야 할 것 같다.

한편 퀸텀2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한국은 Mnet, 일본은 Mnet JAPAN과 아베마TV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그 외 국가나 지역은 Mnet K-POP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글로벌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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