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백집사 1회 드라마 인물관계도 촬영지 원작 회차 정보 원작 시청률

오 MBC에서 새로운 16부작 드라마가 시작된다. 아주 젊은 캐릭터들이 나와서 판타지 로코를 환상적으로 만든다.드라마 일당 백집사 일반정보

장르 :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 방송시간 : 2022년 10월 19일 ~ 2022년 12월 8일 전16화 채널 : MBC 연출 : 심소연, 박성연 각본 : 이성혜 * 1박 2일, 응답하라 시리즈 공동저필작가 출연 : 이혜리, 이준영 외

드라마 일당 백집사 등장인물 관계도

백동주 역(이혜리) 언주대병원 장례식장에 근무하는 장례지도사. 그녀는 한때 인기 있는 국가대표 탁구 선수였다. 금메달까지 딸 줄 알았던 그의 운동 인생은 예상치 못한 발목 부상으로 막을 내린다.제2의 인생을 찾아 나선 그녀는 장례지도자가 되고, 너무나 판타지에도 자신에게 기이한 능력이 있음을 깨닫는다. 자신의 손이 닿으면 출입실은 분장실로 바뀌고 고인이 온기를 되찾는다는 것.고인의 소원을 들어주면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숫자 21이 하나씩 줄어든다.도대체 이게 무슨 일일까.

김집사 역(이준영) 생활편의서비스 직원. 아주 따뜻한 외모로 사람들이 “어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머”라고 하면 일도 아주 싹싹하게 할 수 있는 김집사는 고객이 원하는 건 뭐든지 해내는 성격이다. 어느 날 동주의 비밀을 알게 된 그는 자신이 숨겨왔던 상처를 그녀에게 말해도 좋을 것 같다.점점 그녀가 마음속으로 들어온다.뭘 들까요?뭘 전해드릴까요?지금 어디 계세요?도움이 되셨나요?죽었나요? 드라마 일당백집사제1화 줄거리 소개

야야야, 미쳤어 X.지옥으로 나가버려.

아저씨 여기가 어디라고 떠요?이 아저씨, 이 아줌마 바람핀다는 건데요.장례지도사 백동주는 한 장례식장에서 불륜을 저지른 증거사진을 한 묶음 뿌리는 것. 바로 고인이 된 여성의 남편이 불륜을 저지른 것이다.사실 동주는 굉장히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어. 고인이 된 사람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듯 고인에게 온기를 넣어 장례식장을 분장실로 바꾸는 것.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준다.

고인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받는 동주지만 정작 남자친구와는 헤어져 마음이 아프다. 남자친구는 이별 순간까지도 매너 없는 행동을 보이지만, 이내 심부름센터 직원에게 자신의 이별 통보를 대신 부탁한 것이다.우리 헤어지자. 라고 윤정수 씨부터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는 당신의 손을 잡고 싶지 않아.그런 짓을 한다니까 네 손이 끔찍해서 못 잡겠어. 라고 윤정수 씨가 전해달라는 거였어요.

일당 백 개의 심부름센터에서 일하는 김 집사는 전할 말은 전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의 서비스 홍보를 하고 사라진다. 충격도 잠시, 동주는 김 집사를 불러 심부름값 5만원을 내고 김 집사에게 다시 심부름을 시킨다. 남자친구에게 발을 차달라는 요청과 함께 김 집사의 발을 툭 차버린 동주.동주의 갑작스러운 발차기에 분노한 김 집사는 동주를 불러 세우고 따지지만 동주의 말에 할 말을 잃는다.

제 손은 그렇게 사람을 후비는 짓은 안 하거든요.그렇게 몇 만원 받고 헤헤헤헤 하면서 하는 짓은 안 하거든요.

동주는 금메달리스트 탁구선수였지만 발목 부상으로 더 이상 운동생활을 이어가지 못해 생계를 위해 장례지도사 면접을 보게 된다. 첫 번째 고인을 돌보던 날, 그 고인은 아주 어린 아이였다. 그날 동주는 아주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고, 자신이 고인을 건드리는 순간 갑자기 장례식장은 화려한 분장실로 변화하고, 갑자기 고인이었던 아이는 다시 살아난 것처럼 일어난다.언니, 언니.

자신이 미쳤나 싶어 장례식장을 뛰쳐나온 동주는 계속 아이의 목소리 환청을 듣게 된다. 절에도 가고 아빠에게 상담도 받지만 마음이 편치 않은 동주. 계속 들려오는 환청. 모른 척 살고 싶어도 그 어린 아이의 환영과 환청을 계속 들려온다.누나, 누나, 결국 장례지도사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고 둘째 고인인 할머니를 접하며 다시 같은 현상을 겪는다. 고맙다고 해주시는 할머니의 예쁜 얼굴을 보고 두려움을 잊게 된 동주.

그리고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숫자 21이 갑자기 20으로 바뀌게 되어 하나님께 기도한다.하나님, 마침 저 숫자만 해볼게요.

한 사람 한 사람 고인을 만나 드디어 숫자가 15가 된 동주.앞으로 그녀는 어떤 고인들을 계속 만날까.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사정이 있다. 알면 감동적인 사연도 있지만 모르는 편이 좋은 속사정도 있기 마련이다.사람의 죽음 앞에서 더 솔직해지는 사람들, 그들의 양면성을 보며 동주는 장례지도사라는 직업이 뿌듯할 때도, 힘들 때도 있다.

이번 고인은 어린 아들을 잃고 평생 찾아다닌 아버지로, 동주는 그 아들의 인상착의를 고인에게 묻고 장례를 치른다.장례를 치르면서 혹시 아들이 찾아오지 않을까 기대하며 장례를 치르던 중 진짜 실종된 아들 ‘김건우’가 찾아온다.바로 얼마 전 만난 일당 백개의 심부름센터 직원 김 집사였던 것이다.

두 사람은 이렇게 재회하고 앞으로 얼마나 가슴 아픈 이야기로 찾아올까.

드라마 ‘일당백집사’ 원작/웹툰? 드라마 ‘일당백집사’는 오리지널 MBC 드라마로 별도의 원작이나 웹툰이 없다.

드라마 ‘일당 백집사’ 시청률 2022년 10월 19일 1회 시청률은 3.9%로 집계됐다고 닐슨코리아가 밝혔다.

드라마 ‘일당 백집사’는 벌써부터 울부짖는 에피소드가 장전 상태 중! 죽음 앞에서는 모두가 진실해지고 솔직해진다. 무엇이 더 인생에서 중요한지는 죽음 앞에서는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사랑과 가족, 그리고 자신이다.

아주 재미있고 감동적인 드라마가 시작되었다. 드라마 일당 백집사 기대 만발~!

이미지 출처 = 드라마 일당 백집사 공식 사이트 & 1화 드라마 영상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