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갈비 재는 법 피빼기 양념 LA갈비 만드는 법

LA갈비 재는 법 피빼기 양념 LA갈비 만드는 법

주변 사람들이 동삽맘에 항상 그러더라구요~ 교통편이 불편한 곳에 살다가 왜 차를 운전하지 않냐고요. 근데 핸들만 잡으면 내 안에 있는 이 질주 본능을 억제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차는 되도록 끝까지 사지 않기로 하고 있는데요.같은 뱃속에서 나온 자매들의 성향이 비슷한지, 이렇게 질주 본능에 찬 저도 언니 차를 타면 계속 살 수 있다고 손잡이를 잡게 되니까. 하하하, 저번에도 충청도에 계신 삼촌 병문안을 다녀오는데 그래도 요즘 한가해졌다고 해서 차 없는 동생을 위해서 집까지 태우러 와서 보내주신 언니인데 아버지도 저도 차가 움직일 때는 둘 다 조용해지는 거죠?저희 친정아버지도 질주 본능을 가지고 계시는데 언니 차를 타면 갑자기 숙연해지거든요. –“–“

그래도 지금은 차가 큰 편이라 다소 안정감이 느껴지지만 예전에 작은 차를 탔을 때는 차가 거의 윙윙 날아가서 거의 놀이기구를 타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 무사고인 걸 보면 혹시 나도 그럴까 봐 오늘도 차를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동섭맘이 전해드릴 이야기는 맛있는 고기 요리입니다.

재료는 LA갈비 2kg, 사이다(보통사이즈) 2병, 배 1.5개, 양파 1개, 진간장 12스푼, 재래식간장 2스푼, 다진생강 1/2스푼, 다진파 3스푼, 물엿 1스푼, 청주 2스푼, 참기름 1스푼, 후추와 설탕 2스푼(피빼기용), 잣과 쪽파를 준비하였습니다.

일단 #LA갈비 재는 법 양념장 만들기 전에 피 제거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피를 확실하게 제거해야 고기 특유의 비린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 과정은 꼭 하셔야 합니다.

그냥 담가주는 것보다는 설탕과 함께 담가주는 게 피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해서 이날 역시 열심히 설탕을 넣어준 동섭맘입니다.

그렇게 1시간 정도 지나면 붉은 피가 쭉쭉 흐르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때 물을 한 번 갈아주고 20분 간격으로 두 번 갈아준 다음에 마지막으로 헹궈서 소쿠리에 올려서 물기를 빼드렸어요.

그다음에 육질을 좋게 하고 비린내를 제거하는데 탄산만한 것도 없을 것 같은데 소불고기를 만들 때는 콜라를 많이 쓰는데 여기에는 뼈에 착색이 될까 봐 사이다나 탄산수를 많이 쓰는 편인데 메뉴는 단맛이 있어야 맛있기 때문에 사이다를 부어주셨어요.이후 2시간 정도 담근 후 물에 헹구지 말고 그대로 소쿠리에 올려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합니다.물론 이때 사이다 대신 키위나 파인애플을 갈아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피를 제거해 주면 #LA 갈비 양념장을 만들어볼게요.평소에는 배와 양파를 다른 재료와 함께 넣고 분쇄한 후 부어 사용하는 편인데 국물만 넣으면 더 예뻐보여서 강판에 갈아서

이렇게 국물만 짜서 써주셨어요.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만드는 분 스타일이니까 편하게 하세요.

그 밖에 위에서 소개한 나머지 양념 재료를 넣고 섞은 다음 고기를 넣고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 6시간 이상 숙성시켰습니다.원래 계획은 다음날 먹을 예정이었는데 요즘처럼 이때도 고기 얘기하는 애 때문에 #LA갈비 굽는 법을 더 맛있게 소개할 수가 없어…–“–“

아무튼 그렇게 고기를 재웠다가 꺼내서 프라이팬에 구워주는데요.국물도 같이 넣고 중불 또는 중불에서 구워주시는데 중간에 국물을 끼얹으면서 구워주세요.

그리고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구워주시면 국물이 줄어서 더 맛있다는 거. 그리고 먹기 전에 접시에 잘라주는 것보다는 중간 정도 익었을 때 썰어서 양념장과 함께 구워주는 게 더 맛있거든요.

그렇게 구워서 접시에 담은 후 채반과 잘게 썬 쪽파를 올리면 조금 더 맛있어 보입니다.잣은 이렇게 키친타올 위에서 잘라주시면 주변에 튀지 않아요.

그렇게 접시에 올려 영상으로 찍어봤는데 이날 날씨가 흐린 관계로 영상이 너무 까맣게 나왔다고 한다. –“–“–“

하지만 아이도 신랑도 좋아하니까 그걸로 위로를 해야겠죠? 이 오라이는 정말 고기를 잘 해주는 편인데 왜 맨날 고기 얘기를 하는지 정말 모르겠는데.

혼자 먹으면서도 양이 부족하다고 해서 사진을 찍으면서 동시에 고기를 굽게 되는 거죠?>그래서 LA갈비 재는 방법, 양념장을 만들 때 파인애플이나 키위를 갈아주는 경우가 많은데 양념장에 섞는 것보다는 고기에 직접 발라주는 게 연육작용과 냄새제거에 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미리 고기에 바른 다음에 30분 정도 재운 다음에 양념장을 섞어주시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그리고 저는 사이다에 재워놨기 때문에 물엿 외에 설탕은 넣지 않았다는 점을 참고하시면서 LA갈비 만드는 법을 따라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언제 먹어도 항상 맛있고 바로 고기라는 똥냄새네.아무래도 엄마를 닮아서 그런 것 같은데 명절 때만 열심히 만들지 마시고 찬바람도 불어서 주방에 들어가는 건 부담스럽지 않으니까 주말에 만들어 드셔보셔도 될 것 같아요.비가 온 뒤라 그런지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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