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수용소에서] Man’s search for meaning
지칠 줄 모르고 되살아나는 MBTI 유행에 로고 테라피를 걸고 싶은 요즘이다. 오은영의 ‘금쪽이’ 가정이 꼭 행복했으면 좋겠고, 네이트판에 올라오는 부자간 갈등을 겪는 사람들도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라도 200여쪽밖에 안되는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요즘은 MBTI보다 성인 애착이 성행하는 것 같다. 유년기 애착 형성이 그럭저럭 회피형 인간이 되거나 불안정 애착의 특징을 보이는 성인이 됐다는 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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