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 식당 요리사로 변신한 가수 이지영 미국에서 조지아 최고로 뽑혔다.
‘바람아 멈춰라’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 이지영 씨(49)가 미국에서 운영하는 식당이 음식 전문지로부터 ‘미국 조지아 주 최고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9일 미국의 식품전문지 푸드앤와인은 최근 각 주를 대표하는 바비큐 레스토랑을 선정했으며 조지아 주 대표로 이서진 씨가 남편과 함께 운영하는 애틀랜타의 에어룸마켓 바비큐는 미국 주별 최고의 바비큐 레스토랑 조지아 주를 대표해 소개됐다.그러면서 “남편 코디네이터와 1980년대 케이팝 아이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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