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이어지는 그날 이야기 시즌2 정남규 연쇄살인사건 방송시간 및 시청률

줄줄이 이어지는 그날의 이야기 시즌 2에서 이번 주는 가장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중 가장 잔혹했던 사건으로 불리는 정남규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다룬다고 합니다. 이미 예고편을 통해 정남규 진술 영상이 공개돼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먼저 정남규 연쇄살인 사건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경기도와 서울 일대를 다니며 어린이와 여성을 성폭행하고 둔기로 때려 죽이며 거주지에 침입해 살인과 방화까지 저지르고 초등학생을 납치, 성폭행, 나중에 살인하는 등 죄명도 살인, 방화치사, 특수강도, 상해, 성폭행, 절도, 야간주거침입 등 범행 동기는 쾌락살인으로 모두 24건으로 이로 인한 피해자는 모두 34명, 사망자 13명, 부상자는 20명으로 사형선고를 내렸습니다.

서울 경기지역 전역을 공포에 떨게 한 사건이 발생했지만 목격자도 없고 흔적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장 씨가 서울 영등포 지역에서 강도가 아들과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보고 아들처럼 강도를 제압했고, 경찰이 강도를 호송 차량에 태워 이동하면서 범인을 호송한 형사가 직감으로 단순 강도가 아니었음을 알게 됐고, 결국 수사 결과 연쇄살인마 정남규로 밝혀졌습니다.

한국의 1호 프로파일러인 권일영 씨도 자신이 만난 범죄자 중 가장 잔혹한 범죄자라고 말했고, 전에 이수정 교수도 정남규와 면담하면서 유영철보다 더 많이 죽이는 게 자신의 목표였는데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예고편에서 이미 범행 성명 영상을 보고 몸서리를 친 사람이 많았을 것입니다. 도대체 이런 건 어디서 어떻게 구하는지 신기할 뿐이었어요.

정남규의 진술 영상에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려는 충동이 생기고, 살인을 한 뒤에는 피 냄새도 맡고, 이 안에서 성취감 같은 게 확 느껴진다”고 진술하는 모습에 한순간이었음에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하지만 살인을 하지 못하자 결국 구치소 독방에서 목을 매 자살을 시도했고 결국 사망하게 됐습니다. 아마 마지막에는 본인이 자신을 살해한 게 아닐까 싶어요. 이번 잇단 그날 이야기 시즌2를 통해 정남규는 왜 살인을 저질렀고 왜 악마가 됐는지에 대해 알게 되지 않을까 조금 기대해봅니다.

줄줄이 이어지는 그날 이야기 시즌2 시청률

줄줄이 이어지는 그날 이야기 시즌2 시청률은 3월 11일 첫 방송된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떨어지지 않고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4월 1일에는 시즌1을 포함해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4월 8일 방송에서는 이를 다시 경신하며 분위기를 탄 것 같습니다.

시청률이 계속 오르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주제 자체가 많은 사람들이 알고는 있지만 수박 겉을 핥듯이 대충 알고 있는 내용을 좀 더 디테일하게 그리고 잘 몰랐던 부분까지 다뤄주기 때문에 무엇보다 속도감 있는 편집이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만 해도 방송을 보면 화장실이나 게임조차 못하고 몰입하거든요. 좋은 방송이니까 계속 꾸준히 시청률이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

줄줄이 이어지는 그날의 이야기 시즌2 방송 시간

줄줄이 이어지는 그날 이야기 시즌2의 방송 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입니다. 또한 재방송은 SBS funE와 더 라이프를 통해 방송되오니 해당 방송 시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본방을 사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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