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 이홍렬 인스타그램




출생 1954년 6월 22일[2](68세)서울 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국적 대한민국 국기, 대한민국의 본관 덕수 이 씨의[3]신체 163cm, 65kg, 형 직업 개그맨 MC가족 1남자 2녀 중 둘째, 배우자 박인규, 슬하 2남학료크소울 삼광 초등 학교(졸업)한양 중학교[4](졸업)서울 공업 고등 학교(요업과/졸업)중앙대 연극 영화학/학사)종교 기독교(예장 통합)[5]소속 밤 시어 언론의 로고 데뷔 1979년 TBC라디오 가요 대행진
- 개요[편집]대한민국의 개그맨이다.
- 1980년대와 1990년대에 작은 키와 개성적이고 익살맞은 외모, 특유의 입담으로 인기를 끌었다.2. 활동 경력[편집]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 공업 고등 학교를 졸업하고 DJ로 활동하며 친해진 DJ의 선배, 허참의 권유로 방송계에 입문, 코미디에 출연하거나 방송 진행을 담당하면서 그 후 MBC에서 주로 활동했다.
- 일요일 밤의 대행진에서 청춘 행진곡, 오늘은 좋은 날, 그리고 현재의 밤까지 MBC히국잉실의 숨은 전통의 하나로 꼽힌다.
대표적인 콩트에서는 1980년대에는 김 변 조와 콤비를 짜다 청춘 만만세 상담 개그 코너’ 어떻게 합니까’가 있어 저녁의 대행진 마당 놀이에서는 주로 사회자를 보았다.
1991년 한창 잘 나가던 방송 일을 뒤로하고 일본에 2년간 유학해서 화제다. 일본 유학 후 방송계에 복귀하고 전성기를 다시 열었다.
유학 가기 전 30대까지는 별명이 발언이었지만 90년대 40세에 컴백 후 후배 이경실과 함께 하던 방송에서 “콧구멍에 500원짜리 동전을 넣기”[7]으로 각광을 받고 40대부터 “펜 고”라는 별명이 생기고 낯익은 옆집 아저씨의 이미지[8]이 있어 이를 이용하고 캐릭터 사업까지 하는 만큼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중년의 개그 스타[9]가 됐다.[10]
1990년대에 KBS출신 임하룡과 함께 했던 귀곡 산장도 결코 빼놓고는 안 되대표작 중 하나이다. 아래의 주제곡이 인상적이다.
후슬하는 앨범에도 수록됐다. 길이는 짧지만…당시, 괴담 물. 단행본으로 베스트 셀러가 됐다’공포 특급’이 불러서 온 공포 마케팅 열풍을 타고 공포 컨셉 게스트 코미디 쇼를 만들었지만 이것이 대히트를 친 적. 귀곡 산장은 나중에 단행본으로 나왔다.

원조 배역은 이홍렬과 임하룡이다. 연극 버전에서는 후배 강성범과 호흡을 맞췄다. 그리고 이홍렬은 이곳에서 할머니 분장을 했다.
1990년대 중반에는 이홍렬 쇼라는 토크쇼로 토크쇼 MC로서의 명성을 굳혔다. 서세원 쇼가 토크박스 하나에 의지한 것과 달리 다양한 코너에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며 전성기에는 자타공인 최고 인기 토크쇼였지만 이홍렬 본인 사정으로 100회를 채우고 그만두었다가 2000년대 초 다시 부활해 다시 200회까지 채우며 막을 내렸다.[11] 프로그램 코너 중에서는 특히 ‘저쪽에서 호이’가 유명해졌는데, 당시 유명 스타가 나와서 밤참을 만들면서 토크를 하는 방식이었다. 주재료는 라면, 만두, 참치 통조림 등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쉽게 먹을 수 있다. 맞아 참참이라는 제목으로 책까지 나왔지만 2000년대 이후에는 이 책을 발견하기가 거의 어려울 것이다. 관심이 있다면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보자. 이때 게스트와 함께한 놀이 ‘참참참’을 전국에서 유행시켰다. 롯데월드에는 이 코너에서 만든 메뉴를 상품화해 판매하는 참참 레스토랑도 있었다. 특히 참참은 당시 일본 예능의 영향을 받아 국내에서 많이 시도된 국방이 한국 사정과 맞지 않고 모두 망하는 가운데 유일하게 장수했던 코너였다는 점도 특색이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심형섭과 김구라 등 SBS 초기 공채 개그맨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또한 이홍렬 하면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면 단연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장하는 코너였던 ‘한다면 하겠다’. 국내와 해외에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이홍렬이 할 거면 하겠다!”를 외치며 도전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지금 리얼 예능의 조상격인 프로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에서 처음 한국에 소개된 번지점프는 이후 2000년대 초반까지 예능의 스테디셀러 소재가 될 정도로 많은 충격을 주었으며, 당시 40대였던 이홍렬이 “한다면 하겠다!”를 외치며 번지점프를 하는 장면[12]은 많은 중년들에게 힘을 실어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무려 20년 전인 만큼 예능 프로그램도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얌전하고 얌전했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이봐!”라는 처절한 저주의 외침을 토하며 뛰어내렸기에 당시 시청자들이 받은 충격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했다. 몇 년이 지나 매일 밤 나와 번지점프를 한 번 뛰어보라고 이홍렬이 웃으며 말하기도 했다. 당시 상황도 얘기하면서 “뛰어내리지 않겠나?”라며 뛰어내렸더니 그야말로 함부로 말이 저절로 나왔다며 “그놈들!”이라는 말도 내뱉었다. 이는 애드리브도 아니고 그저 제멋대로 쏟아져 나온 속마음이었던 셈이다.
그는 펭코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이는 이경실의 콩트 ‘돌묵 여사’에서 이경실의 권유로 콧구멍에 500원짜리 동전을 성공적으로 넣었다가 꺼낸 데서 유래한다. 하지만 본인은 넓은 콧구멍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기 때문에 코에 무언가를 넣는 행위를 매우 불쾌하게 생각한다. 대신 별명이 ‘아오라기’→’뺑이’로 바뀐 것은 만족스러운 듯하다. 그러다 MBC에브리원 프로그램 ‘가족이 필요해’에서 시즌2에서 15년 만에 코에 고무줄을 넣는 개그를 시도했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방송국에서는 연예인들이 비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장을 한두 자리 비워두는데 마침 방송국에 늦게 도착한 이홍렬에게 경비가 “주차장에 자리가 부족합니다. 나가세요라며 진입을 막았다. 이홍렬은 결국 길거리에 주차하고 방송국에 들어가 방송을 했다고 한다. 그때 경비 대응에 섭섭함을 느껴 “내가 MBC에 바친 열정이 얼마인데…”라며 실망했다고 한다. 결국 SBS로 옮길 때는 SBS에 전용 주차석을 요구했다고…
2000년 말부터 2002년 초까지는 SBS 시트콤 가급적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 출연했다.[13] 진지한 배역을 주로 맡아 코믹한 배역으로 맹활약한 노주현과 싱과는 반대로 진지한 연기를 할 때도 많았던 경험이 있어 기본 베이스는 코믹이지만 중년의 로맨스와 관련된 노홍렬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다.
2000년대 중반 이후에는 주로 여유만만이나 체험생활 현장과 같은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나 2000년대 후반부터 예능 트렌드가 바뀌면서 이홍렬 본인도 방송에서의 입지가 좁아졌고, 그와 함께 2010년대부터는 브라운관에 모습을 보이는 빈도가 줄어들었다.
그러던 중 2014년 4월 중순 MBC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인 코미디의 길로 방송에 복귀해 MBC 19기 개그맨 김영재와 함께 모큐멘터리 형식의 코너를 진행했다. 까마득한 후배들과 함께 모여 아이디어를 짜고 아이 분장으로 PD 앞에서 코너 검사를 받는 등 분투했다. 김영재는 이상민 주연의 ‘음악의 신’에 등장한 개념이 없는 매니저와 비슷한 캐릭터다. 2014년 7월 6일 그의 환갑을 맞아 그가 연 기념 출판 기념회가 방송되었다. 정유선, 최불암, 이경실, 전영록, 황기승 등 많은 스타들이 오랜만에 등장했다.
2015년 기준으로는 TBS에서 이홍렬의 라디오 쇼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 2월 21일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한 살 연하의 지석진과 팀을 이루었다. 소위 콤비고 이홍렬의 별명이 펭코고 지석진의 별명이 멍코라서…
아래에 있는 CF 부분에서 볼 수 있듯이 그는 20세기 후반 매우 큰 인기를 끌었던 방송인이기 때문에 그가 찍은 광고의 수는 그야말로 엄청나다. 젊은 세대는 어린 시절 TV를 켜면 그가 등장하는 몇몇 광고를 자주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전혀 보지 않은 아이들도 “어? 저 아저씨 어느 광고에서 본 사람이야!”라고 말할 정도다.
2020년 SBS 연예대상에서 레전드 특별상을 수상했다.

TV조선 ‘퍼펙트라이프’ 화면 캡처
개그맨 이홍렬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면서 그의 나이 등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는 6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는 개그맨 이홍렬은 후배 이선미와 만나 대화를 나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이홍렬은 자신이 활발하게 활동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그는 이제 와서 가정의 평화를 파괴한다는 것은 (안 된다)고 장난스러운 말을 전하기도 한다.
또한 이홍렬은 리즈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해 관심을 모으기도 한다.
올해 69세인 이홍렬은 데뷔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 온 개그맨이다. 그는 과거 ‘이홍렬 쇼’를 진행하면서 진행자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이홍렬은 아내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아내와 결혼한 뒤 이홍렬은 아들 둘을 자녀로 두었다. 부인의 직업, 나이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
개그맨 이홍렬은 지난해 말 KBS2 ‘박원숙과 함께 살아요’에 깜짝 등장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이홍렬은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우연히 촬영팀을 발견하고 인사를 전했다.
이홍렬은 나중에 한번 불러 달라. 내가 와서 수다 좀 떨고 갈게. 매번 못 봐도 혜은이 형이 나와서 몇 번 봤다. 군대에 있을 때 (혜은이를) 너무 좋아했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다시 한 번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하는 이홍렬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